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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22 19:17 조회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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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기관 Trendence에서 8학년부터 13학년 (한국으로 치면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졸업반까지)에 다니는 학생 2만여 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가장 인기 있는 직장은 경찰이다. 남학생의 14%, 여학생의 17 %가 학교를 마친 후 경찰관이나 경찰 관계인이 되고 싶다고 응답했다. 2위는 아디다스, 3위는 군대, 4위 BMW, 5위 아우디, 6위 마이크로소프트, 7위 다이믈러벤츠, 8위 포르쉐, 9위 세관, 공동 10위 루프트한자, 민영방송국  ProSiebenSat.1 등이다. 


학교를 마친 후 직업 활동을 하고 싶은 분야는 네 명 중 한 명 (24%)이 공무원, 공공분야라고 응답했고, 자동차산업 분야( 21%), 상업 분야(16%), 각종 소비재를 제조, 생산하는 소비재산업 분야(15%)가 그 뒤를 이었다. (참고)


참고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2018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중학교 1∼3학년 재학생의 약 30%가 장래 희망하는 직업으로 가수, 배우, 음악가, 운동 선수, 작가 등이 속하는 "문화, 예체능 전문가"를 꼽았고, 15.6%는  교수나 교사 등의 "교육전문가 및 관련직", 세 번째로는 9.8%가 의사, 간호사, 약사, 한의사 등의 "보건, 사회복지 및 종교 관련직"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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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HANSSCHMID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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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학자 연구원 교수 교사 판검사 군인 조종사  공무원 제빵사 노동자 운동선수는 독일에서 인기많은 직종 아닌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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