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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Stille Nacht“ wird 200 Jahre alt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46회 작성일 18-12-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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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Stille Nacht-Kapelle Oberndorf (Foto:weihnachteninberlin.de)
Die Stille Nacht-Kapelle Oberndorf (Foto:weihnachteninberlin.de)


„Stille Nacht, heilige Nacht“ ist eines der berühmtesten Weihnahtslieder der Welt. Seit 2011 zählt es zum immatriellen Kulturerbe der UNESCO. Das Lied feiert dieses Jahr seine 200-jährige Entstehung.

 

„Stille Nacht“ soll zum ersten Mal 1818 der Dorfschullehrer und Organist Franz Xaver mit dem Hilfspfarrer Joseph Mohr, begleitet auf der Gitarre, in der Kirche St. Nikola in Oberndorf bei Salzburg vorgetragen haben.

 

Es wurde in mehr als 300 Sprachen und Dialekte übersetzt. In Korea ist die Übersetzung, welche in der evangelischen Kirche verwendet wird, allgemein bekannt.

 

In Deutschland war dieses Lied nicht immer beliebt. Eine Zeitlang galt es vielen als zu "kitschig". Die 68er-Studenten nannten es spöttisch "Christtagsjodel". Nicht nur die linksgerichteten Studenten hatten Einwände gegen "Stille Nacht", sondern sogar der katholische Pfarrgemeinderat in Oberbayern. Der Rat hatte 1969 beschlossen, "Stille Nacht" in den Weihnachtsgottesdiensten nicht mehr zu singen. Die Begründung: "Text und Melodie hätten durch einen zweckentfremdeten Allgemeingebrauch den Wert für einen liturgischen Gebrauch verloren." (1)

 

In verschiedenen Orten des Salzburger Landes (Österreich) sind mehrere Jubiläumsveranstaltungen geplant, z. B. in Salzburg eine Museumsausstellung „Stille Nacht 200 – Geschichte. Botschaft. Gegenw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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