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200명
낡은 반복의 메아리가 아니라 새롭게 알게 해주는 새아리는 새로운 통찰(Insight)을 주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글을 기다립니다. 틀에 박힌 뉴스기사보다는 소재와 형식, 문체에 제약이 없는 자유롭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환영하며 편집인이 승인하면 게재됩니다. [공지] 베리회원님중에 한달에 한두번 ​꾸준히 글을 써줄 필진/통신원을 모집중이니 관심 있으시면 노엘리님이나 베리지기에게 문의 주세요.

유럽 "My name is Furt, Frank Furt"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42회 작성일 18-11-29 18:20

본문


"마이 내임 이즈 퍼르트, 프랭크 퍼르트" 그 유명한 007 의 "My name is Bond, James Bond"의 패러디다. 여기서 Frank Furt 는 한국에 잘 알려져 있고, 한국 사람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독일 도시 중 하나인 헤센 주의 프랑크푸르트 (Frankfurt)를 일컫는다. 


앞부분 Frank가 사람 이름처럼 들린다. 실제로 Frank는 영어, 독일어권에서 흔한 남자 이름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영국 언론 보도에 의하면 브렉시트로 인해 런던의 금융단체들이 대륙의 프랑크푸르트로 대거 이전을 계획하고 있고, 이에 따라 8000억 유로의 자산이 프랑크푸르트로 이전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5000개의 일자리가 런던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옮겨질 것으로 예상한다.

 

그래서 제임스 본드의 그 유명한 말을 흉내 내 금융도시 프랑크푸르트를 홍보하는 문구다. 


영어권 사람들은 수트 대신 가죽 바지 입고, 권총 대신 맥주잔 들고 "마이 내임 이즈 제임스 본드" 하는 독일인이 연상되어 웃기도 하지만, 독일에서는 이 문구가 좀 민망하다는 반응도 많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새아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56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8
155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7
154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2
153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7
152 유럽 fatamorg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151 유럽 fatamorg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8
150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열람중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48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47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46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45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44 유럽
유럽의 서머타임제, 폐지될 가능성은? 12
 설문조사 응답자의 80%가 반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9
143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4
142 유럽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8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