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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대학에 요들송 학과

 

독일 언론에서 간혹 만우절에 농담으로 대학에 요들학과가 생겼다는 보도를 하곤 했었다. 그런데 만우절 농담이 아닌, 실제로 요들학과가 생겼다는 보도다. (슈피겔보도)

 

2018년 겨울학기부터 스위스 루체른 응용학문대학 (Hochschule Luzern)에서 요들학과 정식 학생을 모집한다고 한다.

 

독일에는 요들학과가 따로 있지는 않고, 뮌헨대학에 민속음악학과가 있어 학브레트 (Hackbrett) 등 민속악기를 전공할 수 있다.  이 학과의 모 강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에서도 최근 들어 대학의 재즈나 대중음악과는 크게 의아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민속음악학과는 진지하게 여기지 않고,  그런 것을 대학에서 공부하냐는 반응이 많아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한 적이 있다.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0 (토) 17:42 5개월전
독일에서 요들 디플롬하면 누구나 로리오의 <요들학교>를 떠올립니다. 이 작품이 만들어진 시기가 78년이라고 합니다.

로리오의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보이듯,  저 학교에 학생은 60대 이하가 거의 없습니다. 이미 젊은이들은 2차 대전 후 영어로 된 팦이나 록음악을 즐기는 세대고, 요들에 관심있는 세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로리오는 은근슬쩍 저 고령의 학생들을,  저런 민속음악을 음악이라고 생각하지 않던 구시대 시민층 (Großbürgertum), 이름앞에 von, Dr.가 붙는 이들을 등장시킵니다.

오히려 요들송은 외국에서 인기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도 이곳에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한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기도 했었고요.

미국의 한 어린이의 놀라운 미국식 요들입니다.
https://youtu.be/B00nfVc4FPI

유명하다는 독일 요들러..
https://youtu.be/vQhqikWnQCU


독일에서 인기 많았던 일본 요들러입니다
https://youtu.be/y3oNfYCh5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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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0 (토) 22:06 5개월전
하하 한참 웃었습니다.
마지막 에벨린 하만의 인터뷰, 웃을 일만은 아니지요.

뿐만 아니라 유툽 켠 김에 어찌어찌 하여 "wetten,dass" 하일라이트까지 보게 되었는데
간만에 몇십년간의 세계적으로 내노라 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마이클잭슨 휘트니휴스턴 모던토킹 ...... 등등

티비 없앤지가 10년이 넘은지라, 정말 재미있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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