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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리는 새롭게 알린다는 뜻에서 뉴스를 대신해 만든 말입니다. 새아리는 딱딱하고 틀에 박힌 기사보다는 비교적 형식과 문체에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환영하며 편집인이 승인하면 게재됩니다. [공지] 새아리에 한달에 한 두번 꾸준히 글을 써주실 분들을 모시고자 하니 관심이 있으시면 노엘리님 혹은 관리자에게 문의 주세요. 베리회원님들이 자신만의 호흡과 개성, 문체로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Immer weniger Studenten an koreanischen Unis

Südkorea gehört zu den Ländern, die nach OECD-Bildungsbericht die höchste Hochschulabsolventenquote haben. Anfang 2000 besuchten 84% der Schulabgänger Universitäten und Hochschulen.

 

Zurzeit liegt die Quote bei ca. 70%. Dies bedeutet aber nicht, dass die restlichen 30% nicht Hochschulen besuchen wollten. Ein Teil von ihnen versucht wiederholt die Hochschuleingnungstests zu bestehen, um die Studienplätze der besseren Universitäten oder gewünschten Fächer zu bekommen.

 

Es wird aber in Korea ab 2020 erstmals in der Bildungsgeschichte mehr Studienplätze als Schulabgänger geben. Nicht alle Schulabgänger wollen unbedingt an der Universität studieren, die Geburtenzahl wird zudem immer niedriger. Voraussichtlich bis 2030 wird es ca. 10 000 weniger Studenten an den Hochschulen geben als heute. Dies bedeutet auch, viele kleine Hochschulen, insbesondere in den ländlichen Regionen, müssten gegebenenfalls schließen und die Professoren entlassen werden.

 

Heute besuchen die Professoren der kleineren Hochschule Gymnasien, um dort für die eigene Hochschule zu werben. Sie sind aber anscheinend nicht immer willkommen. Schon seit einiger Jahren hängt das Schlid an der Tür manchen Gymnasiums:

 

„Eintritt von Professoren und Hausverkäufern verboten!“

 

 

 

 

 

 

 

 

 


푸에블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9 (금) 23:40 5개월전
독일에서도 기사가 나오네요. 우리에게는 놀랍지는 않겠죠. 뭐 인구감소야 데모그라피가 다 나온 상태이고, 대학들도 늦어도 10년전부터 이미 구조조정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피할 수 없는 현실이죠. 한편으로는 외국인 학생들을 유치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도 한국학생들 유치하더군요. 우리도 동남아, 아프리카, 동유럽, 남미의 인재들 데려와서 한국어 공부시키고 그다음에 대학에서 공부시켜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줄어드는 입학생 숫자를 채워넣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요.

보다 더 중요한것으로는 구조조정 방식이 너무나 잔인하다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돈 안되는 학과들은 제가 확인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많이 정리가 되었을겁니다. 앞으로도 더 그럴테구요. 배움의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 (물론
 예컨대 A라는 학문이 몇몇 대학이나 많은 대학에서 사라지는 것이지, 배울수 있는 대학은 언제나 존재할겁니다만)은 큰 문제인데... 우리사회에서는 합법적으로 통용되는 욕망이라는 것도 몇가지로 정해져있는듯하네요. 그말인즉슨 다른 꿈을 가진다는건 사회로부터 그냥 내던져 지는 것에 다름아니라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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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0 (토) 10:14 5개월전
.. 음...  독일 언론에도 이런 내용이 보도되었는 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저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만....

저는 이곳 게시판에 독일에서 일어난 일은 한국어로, 한국소식은 독일어로, (왜냐하면 베리에 독일인 회원분들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라도 독일어로 읽으면 또 그나름대로 맛이 있으니까요) 올리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

푸에블로님 말씀대로 외국학생 유치는 어떤 이유에서도 권장할 만합니다. 무엇보다 젊은이들이 생애 한 번 외국에서 살아보고 공부하는 기회를 갖게된다는 그 자체에 큰 의미가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독어독문학과가 인기가 없다고 폐쇄되는 걸 보고 섭섭... 어느 정치가는 졸업해도 아무 쓸모없는 독문학과가 너무 많다고 언급한 적도 있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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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블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0 (토) 11:17 5개월전
아 그냥 제가 착각했네요. 하하하
그러고보니 출처도 없네요. 그냥 독일어라서 기사라고 생각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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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0 (토) 11:31 5개월전
제가 여기 올렸으니 누군가 관심이 있어 특정 단어로 검색하면 이제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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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0 (토) 15:43 5개월전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교수와 잡상인 출입금지 " 이런 게 고교 앞에 붙어 있다니요.

노엘리님 눈뭉치싸움 한번, 어떠세요?
오늘 흑림가도에는 스키꾼들이 와글와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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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m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05 (월) 15:11 5개월전
교수가 찬밥이 되는 날이 올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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