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68명
새아리는 새롭게 알게된다는 뜻으로 만든 말입니다. 새아리는 딱딱한 틀에 박힌 글이 아니라 형식과 소재의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공지] 새아리에 한달에 한 두번 자유롭게 글을 써주실  새아리 글쓴이를 모시고자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노엘리 님 혹은 베리지기에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바라건데 베리회원님들중에 돌아가면서 자기만의 호흡과 문체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제]
미국 명문 대학에서 많이 읽는 책은

Open Syllabus Project 에서는 지난 15년간 미국, 영국, 카나다, 뉴질랜드, 호주의 명문대 커리큘럼을 분석, 가장 많이 읽힌 필수도서 목차를 만들었다. 인문사회계열 도서 목록이 자연계열보다 길다. 

미국 대학의 인문계열 도서 목록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저자 이름은 플라톤, 홉스, 마키아벨리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다.  
                                     
platon.jpg


사회학에서는 칼 마르크스가 절대 빠지지 않는다.

문학전공에서는 메리 셀리의 "프랑켄슈타인"이 가장 많이 읽힌 책이라고 한다. 

목차는 물론 대학별로 차이가 있다. 하버드에서는 마틴 루터 킹의 "버밍햄 감옥으로부터의 편지",  스탠포드와 MIT에서는 토머스 홉스의 "레비아탄",  프린스턴과 콜럼비아 대학에서는 헌팅턴의 "문명의 충돌", 예일대에서는 플라톤의 "국가론"이 가장 많이 읽혔다.


다음은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 Top 10이다.

1.  Martin Luther King Jr. "Letter from Birmingham Jail"
2.  William Strunk "The Elements of Style"
3.  Ronald Heifetz "Leadership without Easy Answers"
4.  Samuel Huntington "Clash of Civilization"
5.  Daniel Kahnemann "Thinking, Fast and Slow"
6.  Niccolò Machiavelli "The Prince"
7.  Edith Stokey "A Primer for Policy Analysis"
8.  John Rawls "A Theory of Justice"
9.  Richard Brealey "Principles of Corporate Finance"
10. Jay Heinrichs "Thank You for Arguing"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31 (일) 00:12 2년전
언젠가 장하준 교수의 책에서 발견한 내용입니다.

 인도네시아도 과거 70년대는 철저한 반공국가였답니다.  마르크스의 책 읽다가 인생 망치는 수가 있었다는군요. 장하준 교수 인도네시아 친구분이 한 번은 마르크스의 서적들을 가지고 입국하다가 공항에서 발견됐답니다. 그러자 이 친구분

"당신이 말하는 그 마르크스는 공산주의자 러시아 사람이고, 여기 이  책 저자 마르크스는 독일 사람이오."

라고 둘러대어 무사통과..  @@
.............

한국에서는  Marx 니까 "맑스"라고 표기를 하기도 했었지요.  이름이 비슷한 덕에 70년대 형사들이 대학생 자취방에 들이닥쳐 난데없이 "막스 베버" (Max Weber)의 서적들까지 모두 압수해 갔었다지요....
주소 추천 0
 독일 동포 한국 유럽 화제
Home  > 새아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514 1베첼러 학위로 초봉이 높은 분야는? 4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08
2513 남자인 "여자 시장 (Bürgermeister… 4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01
2512 1헬리콥터 돈 (Helikoptergeld) 이… 7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23
2511 15살이 된 독일어 Wiki 백과 6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16
2510 독일 국방부장관 논문표절 의혹 5
 폰 데어 라이엔 의학박사 학위 논문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10
2509 4"Handy" ist kein englisch… 4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06
2508 1Was ist ein „Hof“ in Kore… 24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7
2507 독일 맥주에서 농약 성분 검출 4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6
2506 세금 가장 많이 먹는 학과는? 2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5
2505 기차 안에 모든 화장실이 고장 났지만 13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504 3발렌타인데이 (Valentinstag) 12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3
2503 2올해 독일 난민 신청자 수, 이미 10만 넘…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04
2502 3베를린에 테러 계획한 혐의자 검거 4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04
2501 베를린 난민수용 문제 - 해결 방법은 호텔뿐? 9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01
2미국 명문 대학에서 많이 읽는 책은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28
2499 가장 공평한 상속?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27
2498 4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라 독일? 12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23
2497 3수영장에 "남자" 난민은 출입금지 2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15
2496 1이스탄불 테러, 사망자 대부분 독일인 5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12
2495 62016년부터 달라지는 것들 10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11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