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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WG: 하우스메이트 문자 이렇게 적으면 기분 나쁠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chaeki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53회 작성일 24-05-28 12:55 답변완료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진짜 지난주부터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3인 여성 wg에서 사는데, 그 중 Mitbewohnerin이 있는데 정말 가장 큰 단점이 냄새어에요. 그 친구가 방문 열어놓으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썩은 식초냄새가 나고 (심지어 기숙사에 사는 제 친한 한국 친구도 그 냄새 맡고 너무 심하다고 할 정도로) 힘들어요. 근데 방같은 경우엔 제가 주방이랑 화장실 그리고 제 방이랑 환기도 잘 시키고 무엇보다 방문을 항상 닫아놔서 살만한데, 그 친구가 얼마전부터 피트니스 끊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자기 땀에 절은 옷, 양말&스포츠 브라를 진짜 좁아터져서 2명 이상 화장실에 들어갈 수도 없는 화장실 수건걸이에 땀 말린다고 거기다가 걸어놓는데 암내를 직격타로 맡고 양치나 세수할때 창문 열어놔야 할 정도에요. 심지어 지금 예민한 시기라 아침에 빈속에 그 냄새 직격타로 맡으니깐 오늘 헛구역질 나와서 매일 먹는 아침도 못먹고 그냥 싸들고 나왔어요...ㅜㅜ 이걸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맞겠죠? 좁은 화장실에 말고 자기 방에 말리라고요...

이렇게 적었는데, 이런 장문의 문자를 받으면 기분 나빠 할까요?

Hallo XY :) Ich hoffe, du nimmst es mir nicht übel, aber ich habe einen sehr empfindlichen Geruchssinn und reagiere darauf extrem sensitiv. Deshalb wollte ich dich höflich bitten, ob du vielleicht deinen Sportanzug nach dem Training nicht im Bad hängen lassen könntest. Wenn du ihn gewaschen hast und zum Trocknen aufhängst, ist das natürlich völlig in Ordnung. Aber die getragenen Sportanzüge würden ich dich bitten, in deinem Zimmer trocknen zu lassen.

Durch das kleine Bad wird der Geruch über die Nacht etwas intensiver, und das fällt mir schwer. Es liegt wirklich an mir, dass ich so empfindlich bin. Ich hasse es selbst, dass ich so sensibel auf Gerüche reagiere. Wäre das in Ordnung für dich?
추천1

댓글목록

seltsamer님의 댓글

seltsam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자잘한 설명보다는 간단히 핵심만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냄새 등 감정적인 단어들이 많이 보여서 불필요한 다툼이 생길수 있어보입니다. 그냥 개인 의류는 공용공간에 널어놓지 말고 개인공간에 널자구요.

  • 추천 3

고우릴라님의 댓글

고우릴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냄새난다고 직접 쓰시면, 그냄새를 인지하고 있는 당시자에게는 아마도 살면서 가장 큰 상처를 준사람이, 님이 되실수도 있을것 같네요.
주먹으로 사람을 때리는 것보다 평생갈 상처를 줄수도있어요. 여기애들 많이 약해서 상처 받으면, 스스로  거기서  빠져나오는 법을 모르는애들 생각보다 많아요.

  • 추천 1

사람님의 댓글

사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생관리 문제로 나는 냄새라면, 저라면 제가 나올 것 같네요. 그렇게 써도 서로 감정만 상하고, 갈등을 해결하기는 어려울거 같아요. 특히나 그런 부분이 습관으로 자리 잡은 거라면 바꿀 수는 없고 아마
한 번 신경쓰기 시작하면 더 예민해지실 것 같아요.

  • 추천 1

chaekim님의 댓글

chaeki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말대로 구구절절 쓰는것보다 그냥 간단하게 쓰는게 나을거 같아서 그냥 입었던 트레이닝복은 바로 빨게 아니니면니면 각자 방에 널라고 적을려고요. 답글 읽으면서 소설같이 구구절절 적는것보다 그냥 널지 말라고 부탁하는 게 간단한 해결방법인데 그 생각을 미처 못했어요????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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