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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사람 부를 때 뭐라고 하죠?

페이지 정보

작성자 Moderat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023회 작성일 24-05-15 13:31

본문

예를들어 지갑을 떨어트린 사람을 부를 때
한국에서는
아가씨~! 선생님~! 저기요~! 아저씨~!
등이 있잖아요

여기서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확실히 연장자 남성 분이셨는데
뭐라고 부를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Herren~!이라고
이상하게 부른 적이 있습니다..ㅋㅋㅋ
길거리에서 이렇게 누군가를 부를 때 표현법이 따로 있나요?
추천0

댓글목록

aaaaaaaaaa님의 댓글

aaaaaaaaa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으로 junger Mann, junge Dame은 상대방이 딱봐도 어리거나 혹은 사용자가 누가봐도 노인이 아닌이상 사용하면 좀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그냥 hallo 혹은 tschuldigung 정도가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1

williwiberg님의 댓글

williwiber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unger Mann! Junge Frau! 아주 무난한 표현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해요. 청소년도 그렇게 불러도 되고 노인도, 중년도.. 친절한 표현입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nope98님의 댓글

nope9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unger Mann 이라고 부르는게 맞는 가요 ?  솔직히,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 경험으로는 슈퍼마켓에서 계산대의 점원이(20대로 추정) 인사한다고 친근하게 남자손님(대략 60대로 추정)에게  Hallo, Junger Mann 이라고 부르니까,  대꾸도 안하고 갑자기 인상을 찌뿌리고 썩 안좋은 표정을 하더라고요.  뭐 직접 따지지는 않고요.

또 한번은, 한 남자고객이(대략 40대 초반) 60대 중반 정도의 슈퍼마켓 여 종업원에게 계산할때 Junge Frau 라고 부르니 그 여 종업원이 화를 내면서, " 내 나이의 사람에게 그렇게 부르는 것은 모욕이나 마찬가지다 " 라고 화를 내며 뭐라 하더라고요.  물론 그 남자손님은 성질나는지 빈 장바구니를 거의 내팽개치듯이 던져 놓으며 한 성깔 하면서 가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친근한 사이에는 괜찮은데 처음보는 사이에 젊은 사람이 나이든 사람에게 그런 호칭을 쓰면 좀 무례한게 아닌가 하는게 게 제 추정이에요.  다른 경험이나 더 잘 아시는분 있으면 의견주시고요.

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근한 사이에서 사용하면 오히려 더 어색합니다. 보통 상대를 부를때 적절한 대안적 호칭이 없을 경우 사용하는 Anrede중 하나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사용하기 부적절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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