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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새로 이사온 집에 밴 담배냄새ㅡ공기청정기로 해결 될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GGuuuuuu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52회 작성일 23-02-01 19:30

본문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온 집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나는데 (창문 통해 들어오는 담배냄새가 아니라 어딘가에서 납니다) 이거 공기청정기 사서 틀면 냄새 없어지나요? 인터넷에서 본 각종 해결법으로는 절대 안 없어지더라고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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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니티님의 댓글

유니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랑 같은 경우시네요....
저희도 전 세입자가 화장실에서만 담배를 펴댔는지 1년이 지나도 냄새가 안빠지네요.
이사 전 집 볼때는 하수구 냄새때문인지 몰랐는데 이사오고 나서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심하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Baumarkt에서 파는 니코틴 제거하는 스프레이로 타일이랑 뿌릴 수 있는 곳은 다 뿌렸는데 뿌린 곳에 니코틴인지 타르인지 노란 때가 줄줄 흘러 내리더라고요... ㅠㅠ 처음보다는 덜 심하긴 한데 그렇게해도 냄새가 완전히 빠지지는 않더라고요...
주위에 물어봐도 쉽지 않다고...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지기는 하는데, 몇년 걸린다고 해서 저희는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ㅠㅠ

GGuuuuuuu님의 댓글의 댓글

GGuuuuuu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갓 태어난 아기가 있어서 포기하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저는 그냥 어찌어찌 참고 살겠는데 아가한테 미칠 영향을 생각하면 그냥 못 지내겠더라구요ㅜㅜ 저희도 집보러 다닐때 못느끼고 이사와서 며칠뒤에야 느꼈어요. 집을 정말 잘못 구했네요ㅜㅜ 아무튼 답변 감사합니다!

타츠야군님의 댓글

타츠야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찌든 냄새는 공기청정 개념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말 그대로 벽에 찌든거라 전기세만 나와요.
차라리 찌든 곳으로 의심되는 쪽에 안전하게 초를 피우는게 낫습니다. 찌든 냄새를 다른 냄새로 다시 찌들게 하는거죠.
대신 환기 자주하셔야 합니다. 뭐든 냄새는 몸에 좋지 않아서.

GGuuuuuuu님의 댓글의 댓글

GGuuuuuu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생각에도 공기청정기로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런데 남편이 공기청정기 해보겠다고 해서 혹시나 여기에 글 올려봤습니다. 역시 안되는군요ㅜㅜ 환기는, 이 한겨울에도 24시간 창문을 열고 살고 있어요ㅜㅜ 하지만 전혀 해결이 안되요ㅜㅜ일단은 초도 피우고 천연오일로 향나게 하고는 있는데 이게 냄새를 다른 냄새로 가릴뿐이지 니코틴은 공기중에 떠다닐것 같아 걱정이 안되는건 아니예요ㅜㅜ 저는 막 태어난 아가가 있어서요ㅜㅜ 정말 답답하네요ㅜㅜ 암튼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꼴통12님의 댓글

꼴통1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글에서 사시는 지역 Ozongenerator대여해주는곳 검색해보세요.
대략 6-7시간 기계돌리고 환기시키면 냄새 빠지고, 한국식당에서 보는 컵살균기 냄새만 날거에요.
참고로 기계돌릴때 독성이 강하니 집은 다 밀폐시키시고, 특히 집안 내부환풍구(건물전체로 공조 연결된곳) 테이프로 밀봉해야합니다.
기계돌릴때 사람들어가 있으면 독성이 강해서 저세상 갑니다.
그럼 좋은결과 있으시길!!

  • 추천 1

GGuuuuuuu님의 댓글의 댓글

GGuuuuuu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독성이 강한데 기계돌린 후에 환기시키면 그 독성물질이 다 빠지긴 하나요? 일단 구글링해보고 참고할게요! 답변 감사합니다!!

유니티님의 댓글의 댓글

유니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방법 저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오존발생기 악취가 지독해요. 제가 사용한 것은 용량이 큰거였는지 몰라도 몇시간이 아니라 단 몇분만 돌려도 그 오존 악취때문에 구토감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차라리 담배 냄새가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담배냄새가 그렇게 베일 정도의 화장실이라면 저희집 처럼 창문이 없는 화장실일것 같은데, 천장에 있는 작은 환풍구로의 환기는 크게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뭐든 시도해보시면 좋겠지만 이래저래 쉽지 않습니다... 위에 타츠야군 님이 추천해주신 향초가 그래도 그나마 현실성이 있는 방법같아요. 냄새에는 냄새로... 그런데 향초의 향기도 오래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향초 가격도 만만치 않고요 ㅠㅠ

꼴통12님의 댓글의 댓글

꼴통1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존발생기 돌릴때는 사람집에 있으면 안됩니다.
사람 정말 죽어요.
사용을 잘못하듯 합니다.
오존발생기는 적어도 반나절이상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사용후 집안 환기시키면 독성물질 다 빠져 나갑니다.
참고로 오존발생기는 오폐수처리장에 냄새제거를 위해 사용됩니다.

GGuuuuuuu님의 댓글의 댓글

GGuuuuuu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12님. 이거 한번 해볼까 하고 검색 해보다가 조금 무서워서 시도 못했어요;; 그리고 아기가 있어서 더더욱 못했네요;; 계약기간 끝나자마자 빨리 이사가는게 답인것 같아요ㅜㅜ

GGuuuuuuu님의 댓글의 댓글

GGuuuuuu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니티 님. 창문이 있고 24시간 열어놓는데도 그러네요ㅜㅜ 답답합니다ㅜㅜ 오존발생기는 검색해보다가 아무래도 리스크가 있는거 같아 시도 못해봤어요;; 향초도 별 소용없고 온갖 방법 동원해봐도 안되네요.. 이젠 그냥 포기하고 사는 중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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