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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일 독일 취업 후 블루카드 신청 절차와 순서 문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8.7) 댓글 10건 조회 794회 작성일 20-09-08 12:3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독일에 취업을 하고 11월 부터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블루카드 신청 관련 모든 의무를 책임져주겠다고 하여서 처음에는 알아서 해주겠지.. 하다가 아직 독일에 가지 않고 한국에 있는 상황이고 독일에 집계약은 이제 완료되기 임박한 직전이지만 안멜둥도 마치지 않았기에 안멜둥을 먼저 마치고 독일 가서 블루카드를 신청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10월 중순정도에 독일에 갈 예정인데 그때부터 독일에서 블루카드 신청 절차를 밟는다고 하더라도 약 1달 정도는 아무런 비자가 없이 일을 하고 그 월급을 받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렇게 되도 괜찮나요?? 일을 하면서 카드를 신청하고 받아도 상관이 없나요?

아니면 먼저 한국에서 빨리 취업비자를 발급받고 그 후에 독일가서 블루카드를 추가로 신청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따로 가족과 동반하는 것은 아니고 혼자 독일에 취업을 하여 가게 되었는데요, 이 경우 블루카드나 등등 신청할 때 아포스티유를 받은 대학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가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영문으로 모든 증명서류를 발급받아 놓은 상태인데 일단 대학관련 졸업장, 성적증명서는 영문으로 가지고 있어도 괜찮다는 글이 많이 보여서 맞는것인지 확인차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제가 혹시 더 챙겨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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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bbbbbbbb님의 댓글

bbbbbbbb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34.♡.30.98) 작성일

가장 정확한것은 신청하시는 관할 지역명 + blaue karte 치시셔서 요구하는 서류 목록을 찾아보시고 거기에서 요구하는대로 가져가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인터넷으로 대부분 정보가 제공되므로 찾아보시고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블루카드 신청당시 담당 베암터에게 카드 수령하지 않더라도 명시된 기간 부터 일하는거 문제 없다고 답변 받았었습니다. 만약 11월 근무 전에 비자를 신청하시게 된다면 일하고 월급받으시는데 전혀 문제 없으실 겁니다.

  • 추천 1

김호씨님의 댓글의 댓글

김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2.♡.58.7)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회사와 연락하니 이미 절차는 회사측에서도 준비하고 시작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블루카드는 도착하고 안멜둥이 된 다음 진행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감사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무비자 등으로 들어올 수 있으면 들어와서 진행하는 방식인것 같아요 아마도..?? 근데 그러면 만약 3개월 무비자가 끝나면 어쩔 수 없이 돌아가야 되는 상황이 되는거네요 만약 그 기간 내에 승인이 안난다고 한다면은, 취업비자를 받으면 그걸 연장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이러나저러나님의 댓글

이러나저러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99.♡.41.97) 작성일

저도 몇년전에 11월 1일부터 일을 시작했고 독일에는 10월 24일에 입국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미리 한국에서 유효기간이 3개월인 근로 비자를 받아서 입국했고요.
바로 입국하자마자 안멜둥하고 비자신청을 다시했습니다.
물론 비자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한국에서 받아온 노동비자가 있어서 문제 없었구요.
한국에서 올 때 졸업장, 성적서 다 아포스티유 받아왔습니다.

  • 추천 1

김호씨님의 댓글의 댓글

김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2.♡.58.7) 작성일

안녕하세요. 일단 답변 감사드립니다. 근데 유효기간이 3개월인 근로 비자를 보통 발급해주더라고요 보면은. 한국 주한독일대사관에서는 블루카드를 신청하더라도 3개월 거주 취업비자를 주는 걸로 많은 글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근데 3개월이면 무비자도 3개월인데 별로 어떤 차이가 있나요?? 그냥 좀 더 안정된 것이라는 것? 그리고 영어로 된 졸업장, 성적서는 블루카드 신청시에 아포스티유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Rookkiiee님의 댓글의 댓글

RRookkii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5.♡.236.148) 작성일

안녕하세요. 혹시 3개월 근로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크레마님의 댓글

크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9.♡.41.26) 작성일

우선 코로나 이전의 상황에서는 무비자로 와서 바로 비자를 받아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 경우, 베를린입니다.) 심지어 워낙 외국인청이 바쁘다보니 테어민 부킹만 잡아두어도 (실제 테어민이 근무 혹은 학업 시작 이후라도)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존과 같은 상황이라면 회사 계약서가 있으면 비자 문제는 크게 상관없을 것이라 답변드렸을 것 같지만, 최근에는 혹시 모르니 회사와 이야기해서 미리 비자를 받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지난 2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캐나다, 말레이시아 직원을 뽑았고 임시비자? 무비자?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로 거주하며 워킹 비자 발급을 진행하던 중 둘 다 5월? 6월? 비자 최종 거절당해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많이 속상했고, 동료인 저도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건지 아무튼 회사에서 변호사까지 고용하고 노력했으나 왜 독일인이 아니라 이 사람이어야 하는지 이유가 불충분하다고 거절당했다고 HR에서 발표했구요. 비 EU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저만 비자를 받았고, 그 이유는 독일에서 대학원을 졸업해서라고 하더라구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조금 확실히 하고 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이건 개인 운인 것 같은데 몇몇 항공사는 독일 장기거주 비자가 없으면 아무리 취업 증명서를 내도 탑승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현재 1월에 한국간 친구 2명 그래서 못들어오고 있어요ㅠㅠ

  • 추천 1

김호씨님의 댓글의 댓글

김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2.♡.58.7)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상황은 3개월 취업비자를 먼저 받고 가더라도 3개월이 지나기 전에 장기 취업 거주 비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는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해당 이유를 보면 독일인이 아니고 왜 비EU 인이여야 하는지 이유가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은 현재 코로나 상황과는 별개가 아닌가, 아마 그 상황과 별개로 그 이유가 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은 아닌가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정말 너무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항공사 관련하여서는 7월 1일 부로 제한적으로 입국가능한 경우가 허용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전면적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한된 특별한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 독일 연방 경찰에 연락하여 해당 공항에 해당하는 경찰서와 연락을 먼저하고 허가를 받는 경우 해당 서류들을 제출하면 입국이 가능하다고 들어서 먼저 문의를 해보았고, 입국에 필요성이 인정되어 공항에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입국을 하도록 해보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상황적으로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겠으나 제 결론으로는 어차피 3개월 취업 비자를 받고가나 무비자로 입국하여 3개월을 지내면서 블루카드를 진행하나 어차피 3개월 내에 블루카드에 대한 승인이 긍정적으로 나야지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는 것은 같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주변인 분들의 경우까지 설명해주시며 도와주시려고 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seltsamer님의 댓글

seltsam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5.♡.193.143) 작성일

글쓴분의 댓글을 보니, 한가지 잘못 생각하고 계신게 있네요.
3개월 무비자로 들어오더라도, 무비자 기간내에 비자 테어민을 잡거나 신청이 되면, 그 이후에는 합법적인 추가 체류가 가능합니다. 설령 테어민 날짜가 무비자 만료 이후여도 상관없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보통 블루카드는 추가 심사가 없기 때문에 테어민 당일 발급여부가 결정되는데, 승인받으면 바로 일할수도 있습니다.
좀더 빠르게 일을 시작하려면 한국에서 3개월짜리 비자를 받아오는 것이구요.

  • 추천 1

김호씨님의 댓글

김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2.♡.58.7) 작성일

아.. 그러면 공항에서 입국만 잘되면 일단 회사 말대로 좀 그렇게 일정잡고 하면 될것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고 명확하지 않았던 점이 있었어요. 저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73미터중거리슛님의 댓글

73미터중거리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03.♡.145.133) 작성일

일단 가셔서 1. 집 구하기 / 2. 안멜둥 하기, 2-1. 세금번호 확인 / 3. 계좌열기 / 4. 근로계약서 등 각종 서류 들고 블루카드 신청 (을 하면 임시로 픽션스 베샤이니궁이라는것을 그 자리에서 발급해줍니다, 추가비용 있구요) / 여기까지만 오셔도 합법적으로 체류, 일하시는덴 지장 없어보입니다. 집을 미리 구하셨다는 가정하에, 테어민(시간 예약)이 밀려터져서 북적거리지 않는 험지 (프푸 등...)을 제외하면 4~5일이면 끝납니다. 저는 테어민 필요없이 당일 아침에 가서 기다리면 되는 지역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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