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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부동산업체가 너무 연락이 안되서 열받아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11.130) 댓글 6건 조회 1,280회 작성일 20-08-21 14:11

본문

새집을 사려고 예약하고 노타만 남겨두고있는데
노타가 언제인지 이메일로 물어보니 열흘간 묵묵부답
전화하니 자기 보스한테 물어보고 연락한다고 하고 또 연락없길래
전화했더니 오늘 오피스에 없다네요

집이랑 위치랑 다 맘에 들어서 살려고 마음먹고있는데
옷이나 먹을거사는것도 아니고 집을 산다는데 이따위로 해도 되나요?
내가 고객인데 왜 전화를 몇번이나 해서 터민을 잡아야하나요. 짜증나죽겠어요..
집이 맘에 드니 때려치지도 못하겠고.
이런거 독일에서 흔한건가요?
아 열받아....
추천0

댓글목록

백조의성님의 댓글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9.42) 작성일

답답하시겠습니다.
독일에 오신 시간이 길지는 않으셔서 Culture Shock을 경험하시고 계시는 듯합니다.
독일은 8282의 나라가 아니라 1000, 1002의 나라입니다.
거의 모든 생활이 릴렉스 한 기분으로 휴양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좋은 나라라서 정착해서 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처음으로 코로나 대응이 느려도 너무 느려서 확진자가 폭발한 것에는 실망을 했지만,
여전히 스트레스없이 느긋한 생활이 가능한 곳입니다.
코로나사태로, 공관이나 개인사업가나, 전보다 일의 진행이 더 느릴겁니다.
윤발님이 "내가 고객인데..."라는 생각을 가지시면,
이곳의 상대방은 "네가 고객인데, 그래서? 뭘 어쩌라고?"라고 생각할 겁니다.
이런 점이 열불나서 적응이 잘 안되어서 귀국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곳에서 계속 사시려면 이들의 사회문화를 이해하고 "8282" 적응하셔야,
이 나라에서 마음 편하고 행복하게 사실 수 있습니다.

  • 추천 4

윤발님의 댓글의 댓글

윤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76.♡.211.130) 작성일

그럼 약속 안지키는것도 이나라 문화인가요? 답장 안쓰는것도? 내일까지 연락하겠다고 하고 잠수타는것도 이해해야할 부분인가요?

  • 추천 2

ADJIN님의 댓글의 댓글

AD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169.30) 작성일

직업적으로 수 많은 노타를 만나봤는데 노타들은 대부분 좀 나이들고, 내가 낸데 스타일이에요. 일 하나 하는데 엄청 오래 걸리고....... 솔직히 자율 경쟁하면 다 폐업 해야할듯 하겠지만 나라에서 갯수를 제한하니깐 그나마 먹고사는 노타가 많죠.
약속을 못지키거나 시간이 걸리는건 판매할 집이 그룬드북이 준비가 안되어서거나 노타가 휴가 갔거나 그럴꺼 같네요. 독일 사람들은 바쁘더라도 제촉하거나 빨리해달락고 하는걸 자기를 압박한다고 느끼기 때문에 상당히 불쾌하게 생각할수 있어요.

  • 추천 1

바스이님의 댓글

바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1.♡.185.39) 작성일

노타 테어민 잡는건 직접하시는거 보다 마클러, 부동산 업자가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수수료를 얼마나 받아먹는데 그걸 본인이 직접하나요??. 
독일 노타는 거의 판사처럼 대우받는 이상한 직종입니다.  한국의 공증인, 법무사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독일사람들도 노타 테어민 있으면 꼭 준정장처럼 입고 예를 표합니다. 그러다보니 본인들도 자존심 엄청 가지고 삽니다.  일을 빨리 처리하고 이런거 모릅니다.  거의 하나님위치에서 내가 연락줄때까지 기다려. 이런 마인드입니다.  참고 기다리세요. 여긴 독일입니다.

  • 추천 2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8.♡.191.126) 작성일

제가 보기엔 윤발님의 질문은 노타가 아니라 부동산 업체가 연락이 잘 안된다는 내용인
거 같은데요.
부동산에서 수수료없이 거저 일해주는 것도 아닐텐데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성의가 없는 둣 합니다. 그래도 열 받으면 우리만 손해이기에 차분하고 정중하게
나도 여러 가지 터민들이 있기에 계획에 차질이 없게끔 언제쯤 가능한지, 4 주내에 노타와
약속이 가능한지 또는 담당자와 연락이 가능한지 대략이라도 알고 싶다고 메일로든지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척희님의 댓글

척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139.234) 작성일

본인을 위해서 그냥 내려놓으셔야해요....안그러면 본인만 피말립니다. 저는 7개월기다렸어요.... 정확하게 3번을 미루더라고요ㅜㄴ

  •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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