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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집살때 가격이 이렇게 오르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11.238) 댓글 6건 조회 1,844회 작성일 20-06-17 14:04

본문

맘에 드는 집을 찾았는데
벌써 하루에 16명이나 보러왔네요.
벌써 다른 오퍼가 있다고 예약하고싶으면 적어도 10000유로를 높여 적어야한다고 마클러가 얘기하네요.
처음 가격이 좀 착하다고 생각은 했고..20000유로까지는 올려도 사고싶은맘이 있는데.
이런 돈게임 할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르는데로 줘야하나요??
경쟁이 끝날때까지 계속 올라가는건가요?
집사기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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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피그바님의 댓글

피그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196.86) 작성일

그럼 10000유로 더주고라도 사세요.
사고 싶은집 찾기쉽지않더라고요.
좋은결과 바래봅니다.

로트와일러님의 댓글

로트와일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7.♡.234.7) 작성일

지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프랑크푸르트도 흔합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독일뿐만 아니라 어딜가나 똑같습니다. 작년에 서울에서 집 살때도 중계인한테 1천만원 더 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16명이 방문한 것을 직접 목격하신건가요?

윤발님의 댓글의 댓글

윤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76.♡.211.238) 작성일

아니요. 마클러가 얘기한거에요. 물론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방문하고 15분후에 다음사람들이 기다리고, 두번째 방문했을때도 계속 사람이 오더군요.. 만유로로 끝났음좋겠어요 ㅎ

와소시님의 댓글

와소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185.201) 작성일

직접 목격한게 아니라면 그냥 마클러의 블러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부동산중계업자들이 잘 쓰는 방법중 하나죠
어떤 경우는 막 살듯 말듯 고민하는 사람에게 전화온 척 또는 사무실 다른 직원들에게 갑자기 연락해서 유감스럽지만 집나갔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놓고 아쉬워하면 정 니가 아쉬우면 몇천유로만 더주면 저쪽은 아직 정식 싸인을 한게 아니니 내가 어떻게든 먼저 계약 따주겠다고 하기도 해요
그런식으로 한푼 두푼 올려받는게 그 사람들 영업 능력입니다. 집값의 몇프로를 자기들이 수수료로 먹으니 그렇게 장사하는것 이죠 그 사람들은 집주인 편이지 집 사는 사람 편이 절대 아니라는거 잊지마세요

  • 추천 3

Aircon님의 댓글

Air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94.♡.160.10) 작성일

내가 사려는 집...  내가 집을 사려 할 때만 제일 비싸다..  이게 진리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집이 나타났을 때, 선택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hangil님의 댓글

hang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197.138) 작성일

집 매매는 가격이 정해지고 흥정이 가능한대, 집이 차압되어 경매 (Versteigerungen)인 경우, 매매가격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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