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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자가격리 하신분 있으신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방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17.107) 댓글 4건 조회 1,295회 작성일 20-05-22 09:59 (내공: 1000 포인트 제공)

본문

한국에서 독일 가셔서 자가격리 하신 분 있으신가요 ?
주마다 다르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직 자가격리를 해야한다고 해서요
독일은 자가격리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궁금해서요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사람들은 식료품은 어떻게 사야하는지 등등
 감사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미니지님의 댓글

미니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46.♡.109.152) 작성일

지인이 한국에서 입국하여 자가격리를 했는데 사실 아무런 안내도 검사도 감시도 받지 않고 들어온지라 사실상 방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자가격리 하라는 공항 벽보?만 보고 14일간 가족의 도움을 받아 한국식으로 두문불출 했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어 자괴감이 들었답니다. 약 1달 전 얘긴데 지금 달라졌을 것 같지는 않네요. 공항에 일이 있어서 얼마전에 들렀는데 출국장 나오는 사람들 서로 안고 키스하고 난리였어요. 제가 보고 들은 바로는 그닥 관리 하지 않습니다.

  • 추천 1

단팥ㅇ님의 댓글

단팥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73.123) 작성일

한달전쯤 지인이 한국>독일로 입국하였는데 비행기나 공항에서 안내받은것 전혀 없으셨고..
주변에서 "해외에서 독일로 입국하면 관할보건소에 신고하고 2주간 자가격리해야한다!" 라는 카더라를 들으셔서
보건소에 전화했더니 보건소에서는 "왜전화했나?알아서하세요" 라고 하셔서 민망해지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한국만큼 철저리 관리하지도 않고.. gps추적도 하지않기때문에 사실상 돌아다녀도 무방하지만 걸리면 벌금이라고 하더라구요..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장보기 같은경우에는 주변사람의 도움이나 각 지역마다 코로나헬퍼?같은게있어요.. 원래는 장을 보러가기힘든 노인들을 위해 마련해놓은것인데 주민센터(Bürgerbüro)등에 연락하셔서 한번 물어보셔도 좋을것같아요.
좀 큰도시사시면 rewe 온라인 배달서비스도 나름 잘 되어있으니 레베 배달서비스 이용하셔도 좋을것같아요 :)

  • 추천 1

Zugspitze님의 댓글

Zugspit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0.♡.170.198) 작성일

독일에서도 자가 겪리 시행합니다. 다만 한국처럼 위치 추적이니 CCTV로 감시등 사생활보호 차원에서 하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입국하거나, 양성반응 나오면 검역소에서 10장가까운 편지가 집으로 도착합니다.
내용은 14일동안 외출하면 안되고, 매일마다 열체크하고 의심증상 있으면 가까운 시청, 검염소등 상세 비상망 안내 보내 줍니다.
당연 외출금지 어길시에는 벌금 부과되고요.
2인이상 접촉금지령 내렸을때 그릴 파티 하던걸 이웃 주민이 신고해서 벌금 부과 받았다는 얘기도 들어봤습니다.
개인 사생활은 보호하지만 상대적으로 신고 의무가 투철? 해서 이웃들이나 생각지도 않게 관청이나 Polizei로 들어갈 수 있음을 생각해 두심이.

앞에 답글 다신 것처럼 online 배달 서비스 이용해 보시고, 혹시라도 혼자라면 주변에 친구나 지인한테 장봐달라고 해도 됩니다.
저 아는 독일인 친구는 거짓말 안보태고 자가겪리중 집밖에 한번도 안나갔다고 하고,
어떤 친구는 사람 없는 곳 산책정도는 괜찮다고 하고
바람정도는 쐬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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