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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층간소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kimju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2.93) 댓글 7건 조회 1,018회 작성일 19-11-20 04:18

본문

몇달전부터 층간소음 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ㅜㅜ 쪽지를 몇번 썻는데 그때뿐이고 발에 돌덩이를 달았는지 쿵쿵쿵쿵.
윗집사람이 몇시에 어디를 가는지 다 알아요. 문제는 이 사람이 새벽3, 4시쯤 한두시간 정도 꼭 일어나서 뭔가를 하는데.. 제가 그소리에 깨서 다시 잠을 못 잔다는거예요. 그리고 발소리 날 시간 즈음이 되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너무 불안해요.
찾아가서 문 두드리면 없는 척 해요. 어쩌자는건지.. 어제는 잘려고 누웠다가 너무 쿵쿵거려서 뛰쳐 올라갔어요.
역시나 없는척 하더라구요. 웃낀건 그러고 나서는 정말 쥐죽은듯 조용히 있었어요. 욕이 절로 나오는;;;;;;;;;;
건물 Verwaltung에도 문의했지만 여전히 답이 없구요.
신경쇠약 걸릴 지경이예요ㅜㅜ 녹음도 해봤는데 발소리는 녹음이 잘 안되더라구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집에서 5년정도 살았는데 이런사람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하고 윗집사람한테 편지? 써야하나요?
변호사 찾아가는게 맞으면 어느 변호사한테 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경험 있으신 베리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내가살던세상님의 댓글

내가살던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65.♡.73.33) 작성일

정말 견디기 힘든 정도고 이미 수차례 찾아가서 컴플레인을 해도 달라지는게 없다면 다른 집 알아보시는게 현명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실적으로, 다른 유사한 케이스를 베리에서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독일법으론 이런 비슷한 피해에도 구제받을만한 뭔가가 없다는군요. 결국 피해당사자만 개고생하다하다 집을 떠나는경우가 대부분인듯합니다. 뭐 물론 변호사 찾아가서 정신적인 피해를 증명하여 어떻게 겁을 줄수는 있겠지만 그 마저도 임시방편일뿐.... 결국 글쓴이님께서 돈쓰고, 시간낭비하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다가 결국 달라지는게 없다는 경험사례가 대부분인듯하네요... ㅜㅜ

  • 추천 1

kimjulia님의 댓글의 댓글

kimju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72.163) 작성일

아.....그렇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사람님의 댓글

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09.♡.3.93) 작성일

변호사와 함께 뭔가를 해본다고 해도, 아마 상대방이 그런게 별 소용이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을 겁니다.
뭐 고소 같은 걸 한다고 해도, 이런 자잘한 건은 재판이 언제 있을 지도 모르구요. 신경쇠약,, 저도 이해합니다. 저도 오늘 올라갔다 왔거든요, 벨을 계속 누르고 문을 두드리고 Hallo Hallo 하고 불러도 절대 안 나옵니다. 저는 집은 아니고 작업실인데, 옆과 위에서 하루종일 클럽음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밤10부터 우퍼로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어폰과 헤드셋이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걸 깨달고 있어요. 결국 나가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저도 몇달 뒤 나갈 예정이거든요.

kimjulia님의 댓글의 댓글

kimju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72.163) 작성일

역시 이사밖에 답이 없나봐요ㅜㅜ오늘도 새벽3시30분부터...너무힘드네요 ㅋ 이어폰과 헤드셋 잘 이용해봐야겠어요.답변감사합니다

schwarzhase님의 댓글의 댓글

schwarzhas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42.76) 작성일

음향기기로 인한 소음이라면 경찰에 신고하면 출동 해줍니다. 괜히 찾아가서 얼굴 붉힐일 없이 이 방법이 가장 깔끔합니다.

염장파1234님의 댓글의 댓글

염장파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76.♡.223.151) 작성일

경찰이 바로 출동해주면 괜찮겠지만 바로 오지않죠......소송은 솔직히 해봤지만 별 도움이 안됩니다. 소음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겪었기에 그 스트레스가 저에게까지 전달되네요. 경찰말로는 벌금을 내게 할 수 있다고도 하는데 그것조차도 되어지지않았고 저도 결국이사했는데 이젠 집앞 청소년들 소음으로 시달리네요.

서지혜님의 댓글

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177.8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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