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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아침7시에 경찰 4명이 왔습니다.

저는 Wg에서 살고 있고 한 여성과 저랑 보눙을 쉐어하고있습니다.
아침에 경찰4명이 왔는데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주인이 지불해야할 것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집주인 번호 있는지, 집주인 인스타그램이나 sns를 저희를 통해 알아갔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방을 둘러 봐도 되는지 묻고 제 방과 다른 여자 방도 둘러보고 여권을 확인하고 돌아갔습니다.

경찰이 간 후 같이 사는 여자애와 이야기 나누었는데
보통 집주인이름으로 된 우편물이 오면 압홀른하러 오는데 이번에 집주인이 7월말부터 지금까지 계속 포르투갈에 있어서
우편물이 집에 많이 쌓였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이 이걸 확인하고 지불해야할건 지불해야하는데 안 내서 온 것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친구가 집주인한테 문자로 "경찰 우리집에 왔었어.."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돌아와서 그 친구에게 집주인한테 답장왔냐고 물었더니
"정말??!! 나는 경찰이 올 줄 몰랐네!! 아마 곧 내가 가거나 내 남동생이 우편물 가지러 갈거야"라고 했다고 그 친구가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제가 독일에 온지 2-3개월 밖에 안되서 아직 독일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잘 모르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분명 걱정할 것이어서 얘기도 못하여ㅠㅠ이곳에 이렇게 도움 요청 겸 글을 올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 보통 지불해야할 것들을 지불하지 않고 밀리게 되면, 경찰(4명)이 직접 찾아오기도 하나요?
(독일어 학원 독일선생님께 말하고 물어보니 그럴 수 있다고 하시기는하는데;;, 그게 독일이라고 작은 일을 크게 처리한다고 하며 ,,과장하다" 라는 새로운 단어까지 알려주셨어요 하하)
2. 저는 이 집에 9월부터 살기 시작했고 , 2월말까지 살기로 계약하였는데 혹시 예상되는 최악의 경우가 있나요?
3. 저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제가 생각했을 땐, 경찰이 올 수 도 있는 것이고 위험한 상황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ㅠㅠ)

4. 참고로 확실하진 않지만, 제가 집주인이라고 이글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진짜 집주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집주인도 이 집을 빌려서 저랑 다른 친구한테 렌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집주인이 10월부터 들어와 저와 살기로 했는데, 집주인이 지금 살고 있는 친구한테 너 12월까지 더 살 수 있다고 해서 지금 살고 있는 이 친구가 12월까지 살고 집주인은 포르투갈에 12월까지 있는지 그건 잘 모르지만 아직도 포르투갈에 있는 것 같습니다.

 
 
단팥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7 (목) 10:05 27일전
집주인보다는 Hauptmieter라는 명칭이 옳겠네요. 대표로 집주인에게 집을 빌리고 나머지방을 다른 세입자에게 나눠주었나보네요(untermieten). 이것도 실제 집주인이 WG를 허용했을때만 가능한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본인(huaptmieter라는분)방을 zwischen 내고 장기로 여행을 가셨나보네요 ㅎㅎ 이것또한 실제 집주인의 동의가 필요한부분입니다. 둘다 어겼을경우 집주인의 권한으로 계약파기 > 쫓아낼수도 있습니다. 보통 집에서 쫓아내더라도 어느정도의 기한은 주어지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독일에 살아보니 경찰이 집에 가끔 찾아오는경우도 있었습니다. 옆 건물에서 싸움이 났다는데 무슨소리를들었냐 라는걸 새벽 6시?쯤 찾아와서 물어본적도있고.. 앞집 자동차가 파손됬는데 뭐 들은것인느냐 라면서 저녁 7시에도 찾아오고 그랬어요. 경찰이 온것으로 너무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지불해야할 것들이 연체된건 그 hauptmieter의 소관이지 글쓰신분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게 만약 집에 관련된 것이라면 집을 계속해서 untermieten받는데 문제가 있으시겠지만요 .. 우선은 걱정없이 계속 지내시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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