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11명
매매 혹은 숙소나 연습실 등을 구할 땐 벼룩게시판을 이용하시고 모든 일상의 구인글(예:이사구인/화물구인)은 대자보게시판을 이용하세요. 이런 글은 정보가치가 없는 1회용글로서 검색만 힘들게 합니다. 정보가치없는 글은 질문이라도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게시판보다는 자유투고를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업체실명언급시 광고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규칙위반글 무통보삭제.

[생활] ebay kleinanzeigen 문제

지난주 새옷이지만 입지 않는 점퍼를 kleinanzeigen 을 통하여 100유로에 판매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오전에 발송한 물건이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다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듯 메시지가 왔습니다.
저는 점퍼를 분명히 보냈고 주소와 이름도 정확하게 적은것을 확인했습니다.
물건을 Päckchen 으로 보냈고 Quittung도 사진으로 찍어 바로 보내주었습니다.
배송료를 4.5유로라고 적어 보냈지만 그사람이 점퍼값 100유로 만 보냈습니다.
하지만 배송료를 다시 부쳐달라고 하기도 뭐하고해서 배송료도 제가 부담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Päckchen 으로 보냈기때문에 물건이 추적이 안되어 서로가 답답한 노릇입니다.
구입한 사람이 왜 Versichert 로 보내지 않았느냐며 원망섞인 뉘앙스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좀 황당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기다려서 언젠가 온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안온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둘중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일방적으로 한쪽이 손해를 보는것은 불공평한것 같은데요.
혹시 kleinanzeigen 을 통하여 이런 이런 비슷한 경우를 해결하시거나 들어보신분들의 고견을 부탁립니다.

 
 
wkd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8 (목) 23:53 4개월전
Ebay 클라인안짜이게 는 아니였지만 이베이로 물건을(중고품) 판매하였고 비슷한 상황에 닥쳤었는데요 구입자가 페이팔로 계산하였고, 물건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이베이측에 항의하여 ( 저에게도 항의하였구요 저역시
영수증을 제출하였습니다)제 페이팔에서 돈을 다시 가져가는
상황에 처했었어요. 제입장에선 물건도 잃고, 돈도 잃었지요. 저역시 이베이에 항의하였는데요 막말로 사람이 마음먹고 구입자가 거짓말 할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물건을 받고(제경우엔 명품이였습니다) 안받았다고 뻐대면 그만이거든요. . 이에 관련하여 이베이측에 판매자로서 항의하였고 판매자(회사 말고 개인)를 위한 어떠한 도움을 줄수 없단 답변을 얻었습니다.  부디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길요. 그이후엔 등기로 아니면 뭘 못부치겠더라구요..
주소 추천 0
     
     
 
 
violett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9 (금) 21:35 4개월전
에고...저보다 더한 일을 경험하셨군요.
그렇잖아도 구입한 사람으로 부터 돈을 돌려달라는 메시지가 왔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그사람도 황당하겠지만 배송료까지 지불하면서 물건을 보낸 제 입장도 황당하네요.
170유로짜리 텍도 떼지 않은 점퍼를 배송료까지 내가면서 잃게 생겼어요.
그런데 구매자 말만 믿고 판매자의 돈을 임의대로 빼가는 상황도 이해가 안되네요.
님의 말씀처럼 받은사람이 물건을 받지 않았다고 뻐댈수도 있는 가능성도 없지않은데 말이죠.
암튼 비슷한 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주소 추천 0
 
 
거북이토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9 (금) 14:04 4개월전
제 경험상 50 - 100 유로 가치의 물건은 Tracking 이 가능한 DHL Paket 이나 Hermes Paket 으로 보내거나 받는 것이 좋습니다.
주소 추천 0
     
     
 
 
violett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9 (금) 21:35 4개월전
그러게 말입니다.
이번일을 통하여 뼈저리게 느낍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주소 추천 0
Home  > 생활문답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321 비자 비자기간연장 알맞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77
72320 화물 4-5일째 ems택배가 상대국 인계 단계에서 … 독일에간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33
72319 근로 이전 직장 재직증명? 1 jhsm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115
72318 차량 수리 예정인데 차량 운행해도 될까요? 2 엠제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111
72317 생활 뒤셀 헬스장 강강술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59
72316 생활 식당에서 수돗물 달라고 해도 괜찮은가요? Kaff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145
72315 생활 이건 무슨 벌레인가요? 1 qwertyuiop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160
72314 생활 독일 수신료 WG 1 Philipp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130
72313 독일 독일에서 선편택배 zumba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29
72312 교통 DB 반카드 해약 안 함 준준주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54
72311 화물 이케아에서 주문한게 너무 안와요.. 2 달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124
72310 비자 영국시민권자 독일 1 하얀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281
72309 교통 베를린 자전거 빌려타기? 3 심벋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122
72308 근로 1독일 회사에서의 직장 생활- 현실과 이상 20 내건 포인트 있음:150점 칼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744
72307 비자 비자없이 입국할때 왕복티켓끈어야하나요? 5 올댓핑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2 293
72306 세무 학생으로서 6개월 프락티쿰 시 내는 세금이 어… 1 내건 포인트 있음:1000점 관찰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2 184
72305 육아 familien geld 신청방법 아시는 분 … goldmund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2 177
72304 비자 취업비자에서, 취업준비비자, 프리랜서비자 관련… 1 하하하하하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2 220
72303 은행 Comdirect 콤디렉트 계좌에서 한국 송금 1 015B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2 148
72302 차량 운전면허 번역공증 의뢰 2 MJSH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2 137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