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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한국에서 보낸 소포가 너무 늦도록 도착 않을 때

한국에서 손주 돐 선물이 소포로 부쳐져 왔는데 황당한 일을 겪었기에 다른 분들과 함께 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의 경우는 소포를 보냈다는 소식 후 오랫 동안 소포가 도착하지 않아 한국에 연락을 하였더니 소포는 독일로 벌써 발송 되었고 한국에서는 취할 방법이 없다면서 발송번호를 가지고 독일에서 알아봐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Sendungsnummer(발송번호?)를 가지고 DHL의Sendungsverfolgung를 해 보았더니 소포가 관할 세관으로 넘어 갔다면서 찾으러 오라는 연락이 올 때 까지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하여 관할 세관이 어딘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따로히 할 수 있는 방법도 없어 그냥 기다렸습니다.
한데 이상하게 그로 부터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DHL Sendungsverfolgung의 사이트는 계속 그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관원이 일이 많아 그런가 보다 라는 생각에 몇일을 더 기다리다가는 집사람의 성화 때문에 동네에 있는 우체국으로 찾아가서 사정을 얘기하였더니 자기들이 직접 찾아 보고는 DHL Sendungsverfolgung의 사이트가 아직도 고장이라면서 전화번호를 주면서 문의를 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결과는 어찌 된 셈 인지 세관내지 우체국에서 소포를 찾으러 오라는 엽서는 저가 받질 못하였고 소포는 세관으로 간지 2주일이 지났기에 이제는 발송지인 한국으로 돌아갔다는 얘기였습니다.
어쩌면 한국에서 저의 주소를 잘못 적어 저가 엽서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독일 우체국에서는 잘못도 없고 책임을 묻는다면 한국의 우체국에 얘기해 보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가 알려 드리는 것은 "한국에서 보낸 소포가 도착을 보름을 넘기기 전에 우체국엘 찾아가서 아니면 전화번호 0228 4333112에 전화를 하여 소포 발송번호와 함께 소포의 행방을 찾아야"지 그렇찮다면 소포는 한국으로 다시 반송 될 가망이 아주 많습니다.

저는 일단 한국에서 보낸 저의 주소가 정확하였는지 등을 따져 보고 변호사를 찾아볼까 합니다만 가장 좋은 방법은 소포를 보낸 분으로 부터 소포 발송번호를 받아 확인을 하고 너무 늦을 때에는 위의 전화번호에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훈훈하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1 (목) 15:11 8개월전
아.. 안타깝네요.., 저도 한번 택배사고 격어봐서.. 그 마음 너무 잘 압니다. 1자 오타로... 보내주신 반찬 다 버려야 하는 심정이란...

택배 받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다 전산처리 입니다.
즉, 한국에서 물건접수시 접수받으시는분이 컴퓨터에 입력하게되고 이때부터 전부 전산처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dhl 이나 택배 배달 하시는분들 들고 다니는 카드단말기 거기에 정보나 어디 배달 가야할지 루트등이 다 있으니까요..)

평소에 우편물에 문제가 없다면.. 가장 많은 문제가..,
한국에서 "성, 이름" 으로 띄어쓰기로 쓸경우 DHL 에서 택배원이 입력할때 "성"만 들어 가기도 하고, "이름" 만 들어 가기도 합니다.
이게참.. 애매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일부러 한국이던 어디던 택배 받을때 "성"만 적도록 하네요.

접수시 사람이 수기로 알파벳을 썻다면 접수하는사람에 따라 오타가 날수도 있구요. 이게 우체국에서 영수증에 나오지 않으니.. 틀렸는지 알수가 없죠.(예를들어 I, J, h b 헷갈리거나 뭐 이런것들이 사람이 펜으로 쓰다보니, 아주 깔끔하게 쓰는경우 아니면, 은근히 많습니다. 저는 이름에 h 들어 가는데 이게 간혹 b 로 되어 오는경우도 있어서 올때쯤.. 벨 누르는곳에 DHL, 해외에서 온거라면, 이름 1-2자 틀려도 벨 눌러달라고 적어 놓습니다.) 요즘은 그래서 일부러 손글씨 말고, 프린터한거 붙입니다.

평소 자주오는 동네 담당 택배원이라면, 대략 알기 때문에 1-2자 오타나도 벨 누르는데, 자주 안오는 사람이 오는경우(신입이던 트레이닝이던, 휴가로인한 백업이던..) 알파벳 한자만 틀려도 그냥 들고 가더라구요. 온라인 확인해 보면, 주소 불명확...

^^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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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mm3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1 (목) 20:26 8개월전
이전화 번호 누르면 친절한 답변 받기 힘드실겁니다.
차라리 이메일을 쓰시는것이 좀더 속편할수 있어요.
예의 지켜서 고분 고분 쓰시는것 보다
송장번호 들이 대면서 이소포 빨리 찾아 내라고
야단을 쳣더니 득달같이 찾아가라는 연락이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대신 소포가 연체된 기간 동안의 보관료는 지불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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