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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답] 매매를 원하거나 숙소를 구할 때는 벼룩시장을 이용하시고 모든 일상의 구인글(예:이사구인/화물구인)은 대자보게시판을 이용하세요. 이런 글은 정보가치가 없는 1회용글로서 검색만 힘들게 합니다. 업체실명언급시 광고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규칙위반글 무통보삭제.

[화물] 너무 화가 나네요

며칠전에 문앞에 제이름이 없다는 이유로 택배를 못받았습니다. 제이름 분명히 쓰여있는데 뭘보고 없다고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소확인하고 다시 배달시도 예정이라고해서 하루종일 집에서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왔고요. 근데 배송추적을 해보니 택배가 제가 사는 도시에서 멀어지고있더라구요; 무슨일인가싶어 전화를 해봤지만 다른사람 연결해주겠다며 기다리란 말만 계속듣고 결국 아무랑도 통화를 못했습니다. 속터져서 메일을 보냈는데 '이름이 없어서 배달을 못했다. 이제더이상 독일내에서 배송은 불가하다. 발신인에게서 새택배를 받아라.' 라는 답변을 받있습니다... 아니 이게 말이되나요? 택배가 독일내에 있는데 배달을 못해준다뇨.. 이건 백퍼센트 택배회사 잘못아닌가요? 그리고 제이름을 못봐서 배달을 못했다쳐도 그럼 적어도 저한테 연락은 해줬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여기 배달원들은 원래 그렇게 다 무책임한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한국에서 친구들이 보내준 물건들인데 거기에 중학교시절 사진들도 들어있고 정말 소중한건데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눈물밖에 안나오네요... 어떻게 택배를 되찾을 방법이 없을까요?

 
 
beingsimp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일) 10:57 4개월전
DHL이라면 페이스북 DHL에 글을 남기면 처리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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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s9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일) 18:54 4개월전
댓글 감사합니다ㅠㅠ쓰지도않는 페이스북 바로 가입해서 글남기고 답변기다리는중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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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일) 17:08 4개월전
처음으로 베리에 댓글 남기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한국에서 중요한 Zeugniss를 제일 비싼 Express로 부쳐줬는데 이름을 발견할수 없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요. 저는 바로 집근처 Post에 갔어요. 제 택배번호들고요. 처음엔 자기들이 할수 있는게 없다더니 중요한 서류라고 물고늘어지니 주소하나를 주더라구요. 운좋으면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여기서 찾을수도 있다며.. 가서 찾았는데..너무 웃긴게 보통 우리Briefkaste에는 Familienname만 적어두잖아요. 제 택배상자에는 제 Vorname만 적혀 있더라구요. 당연히 이름을 찾을수가 없었죠. 독일인 남편이 열받아서 무슨일을 이렇게 하냐며 따젔는데 DHL사람들... 별 신경도 안쓰는거 같았어요. 한국택배 일하는거랑 비교하시면 안돼요. 한국으로 돌아가기전에 빨리 낚아채셔야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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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s9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일) 18:56 4개월전
하...배송안되면 한국으로 반송안되고 포기로 해놓은 상태라 그냥 폐기될거같아요ㅠㅠㅠ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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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8 (월) 11:15 4개월전
아이고! 큰일이네요. 그때 남편이 해준말이... 여기도 한국처럼 택배배달해주시는분들 돈을 적게받고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업무는 많고. 그러다보니 외국사람을 많이 고용한대요. (그때 DHL 상담사가 한 말이예요. 외국인이라 일이 익숙치 않아서 그렇다나...)단지 한국과의 차이점은 여기는 택배사고가 발생하면 고객편에 서지않고 자기직원을 더 감싼달까요..그리고 한국처럼 굉장한 경쟁체제도 아니라서 고객한테 민감하게 반응하고 처리해주지 않는것 같아요
.어쩐대요. 어떻게든 연락되서 소중한 물건 되찾으셔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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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8 (월) 09:35 4개월전
독일이 엄청 정확하고 철두철미하다는데 글쎄요.... 전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힘내세요. 무슨 일을 해도 크게 책임감 갖지 않고 대충대충하는 느낌이 아주 강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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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k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8 (월) 10:59 4개월전
공감!!! ㅠ 한국보다 백번 느리면서 부정확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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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8 (월) 11:17 4개월전
참고로.. 독일에서 택배에 적는 전화번호는 형식적인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처럼,언제 간다, 없다고 따로 문자/연락 주지않아요.

저의경우, 동네가 외각이고, 우체국아저씨가 착해서, 자주 받다보니, 주소나 이름 알파벳 한개정도 잘못적혀 잇어도, 아저씨가 니꺼냐 하며 물어보고 오시곤 하는데..,

초반에는.. 알파벳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알파벳 I 를 항상 이렇게 적었는데, 대부분 J 로 보고(위아래 평행그거때문에..)
숫자 7로 적으면,  1로 보고, 반대로 저는 1로 적어준거 7로 이해 하고.
(독일은 1하고 7 차이가 가로 긋는그거 안하면, 헷갈린다는거 나중에 알았네요. 대신 독일식으로 쓰다보니 한국가서 서류작성할때, 한국사람들이 1을 7로 헷갈리는 문제가.. )

몇가지 알파벳, 숫자 1, 7 때문에 초반에는 우편물 잘 안오고, 서류제출하면, 잘못나와서 다시 정정하러 가고 했던거 같네요.

그런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혹은,  한국 우체국에서 알파벳 잘못 입력 하는경우도 있었습니다.
(저도 2번정도 전산으로 처리되는곳에서, 잘못입력된 경우가 있었네요. 소문자 d 를 b 로.. 이경우, 한국 우체국쪽에 어떻게 입력 되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아무래도, 영어다보니, 오타가 생기기도 합니다.)

보통, 택배올때(특히 한국에서..) 이미, 물류센터에서 전산처리 되었기 때문에 박스에 손으로 적은 이름보다, 가지고 다니는 기계(?) 그거 보통 확인하거든요. 그리고 이미 전산으로 처리된거 스티커도 붙었을거구요.
요즘은, 왠만해서 전산처리 되기 때문에, 이름을 못찾았다면, 중간에서 잘못되었을 가능성도 높을거예요. 우체부 아저씨가 귀찮아서 그냥 패스 한거 아니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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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8 (월) 12:04 4개월전
지금의 독일을 있게 한 이유가 도무지 무엇이었는지 이해가 안되게끔 전반적인 시스템이 엉망이죠. 이나라는....
부디 좋은 결말있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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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cherma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8 (월) 14:57 4개월전
dhl 진짜 무책임하죠. 저기 고객센터에 항의 글 올려도 상대도 안해줘요. 그런 일이 워낙 일상이니 그냥 무시해버리는거 같아요. 중요한 물건이면 다시 배송은 바라지도 않고 어딨는지 수화물 보관함만 알려달라고 하고 그 물건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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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파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8 (월) 21:12 4개월전
다들 DHL욕하시길래 적어봅니다. 저희동네는 적어도 저는 배달이 누락되거나 한적은 없어서(늦게 온적은 있어도) 공감이 안되는 걸수도 있는데요. 오히려 다른 택배회사들에게 당한적은 있지만..:(
소소한 팁?을 드리자면 택배 보낼때 특히 한국에서 보낼때 그 종이에 쓰는거말고 따로 에이포에 정확한 스펠링으로 프린트해서 보일수 있게 또 붙여놓습니다. 다른스티커에 가리지 않게 측면이나 다른 면에요! 중간에 스펠링이 틀렸네 어쩌네 소리듣지 않으려구요.
그리고 DHL홈피 들어가셔서 아이디 생성하고 이름과 주소 입력하면 저에게 배달될꺼로 등록된 택배정보가 메일로 옵니다! 간혹 한두번 누락되서 안오는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홈피가서 조회하면 뜨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이건 저희동네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DHL트럭이 저희집에 오는 대략적인 시간을 파악해서(자주 받다보니 대충 알게 되더라구요) 혹 그시간에 집에 없을꺼같으면 택배조회하시면 원하는 날짜에 받을수있도록 설정하는게 있습니다. 날짜도 변경 가능하고 받는곳 다시지정도 가능하고 아니면 뭐 가르텐에 두고가라 문앞에 두고가라 내이웃 누구에게 맡겨달라 이런것도 설정할수있습니다. 파켓스테이션에서 받도록 설정할수도 있고 아예 지점을 정해서 이지점에 두면 내가 찾으러가겠다도 가능합니다.
추가로 이건 쫌 번거롭긴 한데 어차피 수업갈때 아니면 거의 집에 있는터라 다른 이웃꺼도 자주 맡아주고 하니까 DHL배달부가 저를 기억해서 어떻해서든 저희집에서 멀지않는곳에 맡겨두고 가더라구요. 가끔 다른데 배달하다가 마주치면 니꺼있어!이러면서 그자리에서 꺼내주기도 하구요.
무쪼록 택배 찾으시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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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2 (금) 23:38 3개월전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정말 화났던 기억이 나네요. 집에 하루종일 있는데도 짐을 못받는 빡침이란 ㅎㅎㅎ 저같은 경우는 영국에서 받는거였는데 똑같은 이유로 배달이 되지 않았어요. 전 메일보내지 않고 바로 전화로 항의 하니까 그래도 기사님이 다시 오셨었는데요. 일단 전화도 한번 걸어보세요. 그리고 DHL도 그 지역 기사님이랑 한국에서 보내는건 인터네셔널이라 또 담당택배 기사님이 달라서 정말 기사님이 어떤 분인지에 따라.. 받을수 있는 거 같아요. 그냥 있어도 벨누르고 대답하려고 하는사이 센터에 맡긴다는 카드 적고 가신분도 있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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