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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반..tasche없이 유모차 태워도 될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즈조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8회 작성일 05-06-05 05:42

본문

아직 뼈가 많이 발달하지 않은 시기라 tasche를 쓰는게 낫다고 들었는데요.
날도 더울 뿐더러 아이가 거기 들어가 눕는 걸 싫어하구요.
요새 누워 등대는 걸 애지간히 싫어하더군요..
또 차에 넣었다 뺐다 저도 좀 꾀가 났는데요..

아직 앉지 못하는 아이 tasche 없이 정면을 바라보게 앉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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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로주점님의 댓글

목로주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조님, 하루 종일 님의 경우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전 트라거 바구니 없이 눕혀도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위 분 말대로 앉히는 것은 아직은 좀 이른 것 같아요.

그런데 아기가 얼마만큼 움직이나요? 등대고 눕길 싫어한다는 걸로 보아 벌써 뒤집었을 것 같은데 두손으로 디디고 어깨를 많이 들어 올리나요?

아기마다 틀리므로 개월수가 꼭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등을 기대어서라도 않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엄마 무름에 앉혔을 떄 어느  정도 스스로 허리를 가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페킵 강사는 일찍 혼자 앉히지 말라고 하더군요. 허리에 무리가 온다고.

아기가 일단 뒤집기 시작하면 자꾸 되집으려고 해서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유모차에선 늘 그렇게 누워있어야 됨을 깨달으면 또 그렇게 가만히 있습니다. 유모차에 눕혔을 때 아기가 뒤집으려고 낑낑거리면 절대로 안아 올리지 마시고 다시 바로 눕도록 도와주셔요. 그리고 유모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금방 잠잠해 지니까 첨엔 조금 인내를 가지고 아기를 달래주시구요.

유모차 등받이가 물론 뒤로 완전히 젖혀지지요? 그렇게 눕히는 것은  괸챦을 것 같네요. 님의 밀씀대로 요즘 더우니까..

참고로 저는 8개월 까지 그 바구니를 사용했습니다. 아기가 순해서 그안에 얌전히 잘 있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몸을 못 가누어서 그냥 계속 써지요. 나중엔 아기가 바구니보다 커져서 하는 수 없이 바구니를 뺴었다는...

미즈조조님의 댓글

미즈조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서야 답글을 봤지 모에요...ㅡ.ㅡ;; 질문한 것도 잊고 말이죠.. 두 분 답글 감사드려요. 목로주점님 하루종일 생각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애가 그맘때부터 뒤집기 시작했구요. 근데 제자리론 못돌아와요. ^^ 요샌 유모차 위에 카시트를 얹고 집에 있네요. 그럼 좀 가만히 있어서요. 타쉐 지퍼 잠그려면 아주 애먹습니다. 발을 너무 차대서요..^^ 아직 그리 앉히긴 이른 것 같네요. 님 말씀대로요. 엎드려서 팔을 대고 어깨를 많이 들진 못하거든요. 허리를 잘 가누지 못하기도 하구요. 일단 완전히 눕혀서 너무 더울 때는 타쉐없이 앉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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