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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빨래 관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간이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759회 작성일 05-05-20 01:36

본문

독일에는 빨래 비누가 없나요?
그리고 좀 질문이 뭐한데 독일 사람들
빨래 널어 놓은걸 거의 본적이 없어요.
독일 온지 5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지금 제가 사는 집이 베란다가 너무
작아 빨래를 거실에다가 널고 있거든요.
햇빛에 널고 싶네요.
한국이랑 욕실이 좀 틀려서 한국엔 욕실에
배수구가 있어 물로 청소하고 손빨래도
욕실에서 했는데 도대체 여기선 손빨래를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세수 하는데 하려니
불편하고 욕조에서 하려니 좀 그렇고 ...
다른 환경에 오니 작은것도 불편 하네요.
살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지만.
추천0

댓글목록

mirakim님의 댓글

miraki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처음엔 너무 불편해서 독일오시는 분께 빨래판을 부탁해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청소라야 방을 닦는 일도 없고, 그들은 대부분 일회용 부직포를 사다 쓰시고
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 부직포도 삶아서 다시 쓰지요(부엌에서).
요즘은 빨래판도 나무가 아닌 빨판처럼 생긴 것 있잖아요. 그것을 가져다가 사용해 보시면...
그 빨판을 욕조에 깔아두고 사용하시면...어떨까 싶네요.
독일에서 베란다 달린 집 그리 흔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처럼...
아파트도 모두 소형이고, 베란다가 딸린 집이면 집세가 엄청 비쌀거에요.
저희도 거기서는 단 한 번도 옥상에 빨래를 널어보지 못했습니다.
윗층에 사시는 분들께 여쭤 보지도 않았으니까. 그냥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았어요. 빨래는 물론 거실에다 빨래대에 널었고요. 오다가다 다운 이불은
창가에 널어서 통풍을 시켰고...
처음이라 많이 불편하지만, 그런대로 또 살게 되더군요.
대형마트에 가셔서 빨래판 있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이 사이트에서 얻는 정보만이라도 잘 챙겨서 이용해 보시면 사시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겁니다. 실망하지 마시고,  토이 토이,아자아자!!

아침이슬님의 댓글

아침이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가구가 사는 다세대 주택이라고 해야 하나요.저도 일년 넘어서야 알게 되었는데요.
지하 아니면 맨 위층에 빨래 너는 곳 이 있어요.물런 빨래 줄도 있구오 창문이 양쪽으로 되어있어서
환풍도 잘 되고 잘 마른답니다.햇빛좋은 날엔  밖에 너세요.사람사는것 다 그런게 아닐까요.
 그리고 힘 내세요 아자아자 힘내자에 박수를...아유 내코가 석자인데도..즐겁게 사세요

목로주점님의 댓글

목로주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독일 집이 욕실에 빨래를 말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중엔 벽에 접착되어 접어 넣을 수 있는 빨래 건조대도 나와 있습니다. 베란다에서도 많이 말리는데 독일 건조대는 그 키가 낮아 베란다 난간에 가려지므로 밖에서 보면 잘 안보입니다.

공동 빨래 건조실이나 공동 빨래실이 있는 경우는 최근 많이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옜날에는 많았다더군요.

그리고 빨래비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첨엔 저도 황당했는데요. 그냥 수퍼나 드로게리에서 Kernseife라고 3개가 한 묶음으로 된 가장 싼 비누를 빨래비누로 쓰고 있습니다. 여기는 손빨래도 가루세제나 물세제로 하더군요.

그리고 욕조가 없는 작은 보눙에 오히려 바닥에 배수구가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단 욕실 문에 턱이 없어 물질을 하면 물이 문 밖으로 새는 일이 발생..  보통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에만 배수구가 있는것이 맞습니다. 알아서 요령껏 하시는 수 밖에요.. 어느 새제 사용법에 '손세탁시' 하고 세면대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 봐서 독일에서는 손세탁을 세면대에서 하나보다 하고 추측합니다.

heeswife님의 댓글

heeswif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래비누 있던데요. 저는 Kaufland라는 수퍼 비누 코너에서 찾았거든요.
이름은 유심히 안 봤고 하여간에 한국 빨래 비누보다는 약간 얇지만 빨래비누 모양이고 색깔도 거의 흡사하고.... 하여간에 사와서 잘 쓰고 있는데요.

mirakim님의 댓글

miraki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어떤 분이 지적하신 것처럼, 독일에는 수도세가 우리나라의 10-20 배 정도
더 비쌉니다.  우리나라에서 물을 많이 사용하시던 분들은 특히 더 신경쓰셔야
할 듯 합니다. 물세를 어느땐가 한꺼번에(우리나라에서 종합소득세처럼) 물리더라구여.
글구 독일에서는 물을 한달에 10톤이상 사용하면 누수가 되는지 확인을 하더군요.
그래서 세탁기 고를때도 최우선적으로 물사용량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더군요.

목로주점님의 댓글

목로주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eswife님이 묘사하신 그것이 바로 Kernseife 같은데요. 사실 그것 화장비누입니다. 무지 싸지만..
독일인 중에도 화장비누로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린이 과학 프로에서 일반 화장비누로 사용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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