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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주간지.잡지 및 통신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3,445회 작성일 02-03-06 19:25

본문

작성일 : 1999/08/03 조회수 : 246

주간지.잡지.일요신문



 주요시사주간지로는

Der Spiegel (130만부, Hamburg)

Focus (100만부, Muenchen)



  주요정치주간지로는

Die Zeit (58만부, Hamburg, 진보적)

Deutsches Allgemeines Sonntagsblatt (9만부, Hamburg, 보수적)

Rheinischer Merkur (11만부, Bonn)



  주요시사오락주간지로는

Stern (157만부, Hamburg)

Bunte (147만부, Offenburg)



  경제전문지로는

Wirtschaftwoche (14만부, Duesseldorf )



  정당기관지로는

Bayernkurier (15만부, Muenchen, 기사당)

Vorwaerts (4만부, Bonn, 사민당)



  일요신문으로는

Bild am Sonntag (265만부, Hamburg)

Welt am Sonntag (45만부, Hamburg)



  독일내에서 시사주간지로 독보적 존재였던 Spiegel지와 심층취재보다는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칼라풀하면서 시각적 감각적인 편집에 흥미와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맞선 Focus지는 창간 1년만에 일약 발행부수 100만부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신장세를 보였다.



  좌익성향의 "Der Spiegel"은 그동안 심층적인 폭로기사를 통해 외국에서는 독일의 Times라고 할 정도로 알려져 있고 독일 시사주간지의 대명사로 통했으나, 1993년 출간된 경쟁지 "Focus"로 인해 고전을 겪기도 했다.



  Focus는 1933년 1월 창간되어 간단명료한 문장, 칼라풀한 사진.디자인, 참신한 기획으로 창간 2년만에 발행부수 백만부라는 기적을 이루면서 독일의 최유력주간지의 하나가 되었다. 독일언론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포커스지는 광법위한 독자층을 확보해가면서 지금까지 독일시사주간지의 대명사이던 슈피겔지의 판매부수를 격감시켰으며 95년 1월에 슈피겔지 편집국장이 경질되는 해프닝을 야기시켰다.



   95년에는 양자간의 격화된 경쟁이 법정으로 비화하기도 했다. Spiegel지가 Focus지의 흥미위주기사를 비판하면서 "끼니 때우기 위한 햄버거같은 Focus지가 언론의 저질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혹평했기 때문이다.

   




통신사



 서독의 통신사로는 다음이 있다.

Deutsche Presse-Agentur (DPA, Hamburg)

Deutsche Depenschendienst (DDD, Bonn)



  AP, Reuter, AFP에서도 독일어뉴스서비스를 한다. 이 부문 선두주자는 DPA로서 독일내 각종 신문사와 약 1200개이상의 내.외언론관계기업들에게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교통신으로는;

Evangelischer Pressedienst (EPD, Frankfurt)

Katholische Nachrichtenagentur(KNA, Bonn)



  경제통신으로는;

Vereinigte Wirtsschaftsdienste (VWD, Frankfurt)



  구동독의 국영통신사 ADN (Allgemeiner Deutscher Nachrichtendienst)는 90년 6월 28일부터 서독 DPA통신과 합작을 해서 주식회사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언론인 지원활동

  독일정부는 Bonn에 활동중인 내.외국언론인들의 취재활동을 돕고 정부의 시책을 알리기 위해 주 3회 연방기자회견(Bundespressekonferenz)을 열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는 정부대변인인 공보처장관이 나와 정부의 주요정책을 알리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현재 본에는 약 450명의 외국기자들이 약 45개의 통신사, 270개의 신문사, 그리고 80여개의 TV.라디오방속국을 위해 일하고 있다. 본 주재 외국언론인들은 독일외신기자클럽(Verein der Auslaendischen Presse in der BRD)을 결성해 서로의 언론활동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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