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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독일의 기업문화 이해 -국가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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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단자 이름으로 검색 조회 2,684회 작성일 01-09-04 11:22

본문

지난 수 백년 동안 독일은 군주제, 제국, 공화국, 독재 체제, 연방 민주주의, 민주공화국 등 다양한 정치 체제를 경험했다. 이러한 독일의 정치 역사에 일관성이 있었다면, 그건 독일인들이 이전 체제의 경험으로부터 최대한 교훈을 얻으려 했다는 것이다. 1989년의 '사회적 태도에 관한 영국 특별 국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인들과 독일인들은 여러 다른 근거들에 의해 국가적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영국인은 37%가 군주제를, 그리고 독일인의 30%가 기본법을 그 첫번째 이유로 들었다. 그리고 독일인의 17%는 경제성장을 두 번째 근거로 들었다. 반면 경제성장을 언급한 영국인은 단지 2%에 지나지 않았다.

독일인들은 매우 진지하게 일에 임한다. 일에 별로 진지하게 임하지 않는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명심해야 한다. 독일인들은 그들의 능력과 그들이 이룩해낸 경제 성장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독일의 일부 비판가들은 독일인들이 이러한 경제적 성취에 너무나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들은 독일인들의 자부심이 오만한 수준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자만에 빠져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독일에 새로이 온 사람들은 독일제 상품, 독일식 경영, 독일식 작업 방식이 최고라는 확고한 신념을 지닌 독일인들을 만나기가 어렵지 않다.

유럽의 기업문화와 이문화 관리 - 도서출판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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