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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스빈더의 "반연극"에서 "예술영화"로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133회 작성일 02-03-09 23:25

본문

작성일 : 1999/03/01 조회수 : 77



  Fassbinders Weg vom "antitheater" zum Kunstkino



  파스빈더는 1969년 첫 데뷰작품 "사랑은 죽음보다도 차다"(Liebe ist kaeler als der Tod)와 "Katzelmacher"(이탈리아인을 뜻함)로 단번에 새로운 재능있는 감독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로부터 몇년안에 그는 유럽예술영화의 거장으로 꼽히게 된다.



  kaelter.jpg" 그는 뮌헨의 "Antitheater"의 연출가로서 그의 첫작품을 준비했다. 그 작품은 거의 돈을 들이지 않았지만 그는 상상력이 충만한 팀원들과 함께 일했다. 이 팀은 그의 많은 작품들에서 계속 협력했고 그의 영화가 의심의 여지없는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일조했다.



katzel.jpg 사랑은 죽음보다 차다"에서는 파스빈더가 매혹됐던 프랑스 아방가르드범죄물의 흔적이 새로운 급진적 톤과 함께 깔린다. 시시한 포주인 Franz는 신디케이트의 우아한 Killer인 Bruno에 의해 함정으로 유인된다. Franz의 불행한 연인인 Joanna가 브루노가 계획했던 은행강도계획을 누설해버리는 바람에, 브루노는 죽는다. 그 희생자를 위해 위해 출구없는 도피가 시작된다.



 이 뒤를 이은 "Katzelmacher"에서는 "반연극"의 무대극처럼 한 그룹의 진부하고 애정없는 존재성이 제시된다. Marie와 무시당하는 외국인뜨네기노동자(Gastarbeiter)인 Jorgos는 서로 사랑에 빠지만, Jorgos는 마지막에 다른 사람들에 의해 무참히 몰매를 맞고 죽는다.(Chronik Ver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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