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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독의 작은도시 K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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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65) 댓글 5건 조회 3,104회 작성일 04-03-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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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년간 살았던 Kiel 입니다. 운하와 Kiel 시청.
이제 베를린으로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특별히 크지도 예쁘지도 않았지만 저에게 Kiel은 독일의 고향입니다.
다시보자 Kiel~!! ㅜㅜ
추천2

댓글목록

재현™님의 댓글

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2.♡.173.189) 작성일

아름다운 영화에서나 봄직한 곳이군요...
Kiel 처음 들어 보는것 같아요.
뭐 아는 곳도 거의 없지만...(^ ^)a
잘 봤습니다~

자유로니님의 댓글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7.♡.120.128) 작성일

한폭의 그림엽서를 떠올리게 하네요. 제게 킬은 러시아 페터스버그 갈 때 탔던 ,타이타닉호쯤 될 법만 엄청 큰 배의 출항지로도 기억되기도 하고, 또 킬 하세 생태마을에에서도 좋은 인상을 받았었죠. 글코 항구랍시고 생선요리집 찾다 찾다 결국 못찾고 중국음식점 갔던 기억도... 암튼 키키님이나 이전에 재현님 등 올리시는 분들마다 사진솜씨가 도대체 범상치가 않군요. 아 기죽어라~

Okdol님의 댓글

Ok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2.♡.129.95) 작성일

킬은 독일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 주도입니다. 저도 킬에서 2년 조금 넘게 살다가 지금은 프랑크푸르트에 살고 있습니다. 바다를 접하고 있어서인지 무척이나 쾌적하고(폐가 금방 맑아지는 듯한 그 느낌!) 특별히 여름엔 눈부시게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킬을 못잊어하다가 며칠전 큰 돈을 내고 다시 다녀왔지요. ^.^ 그곳의 친구들과 킬에서의 감상에 다시한번 젖고 싶어서 말입니다. 자유로니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처럼 안타깝게도 생선요리집이 거의 없지만, 일요일 이른 아침 킬 북쪽 바닷가 선착장에 가면 아주 저렴하게 생선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방금 잡아온 싱싱한 생선을 말입니다.

시미시미님의 댓글

시미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20.159) 작성일

오! 정말 대단해요~ 킬이 저렇게 멋진 곳이었다니..
저도 가 본 적이 있거든요. 해변에 펼쳐져있는 덤블링.
붕붕~ 뛰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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