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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와 범블비   













오랜만에 토토하고 범블비가 사진 담을 때 조용히 서 있네요.
누워있는 범블비 사진과 눈사진은 올겨울 초에 담아뒀던 것이네요.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15 (금) 21:35 2년전
사라져 가는 햇살에 둘이 얌전하네요.
토토 털은 여자분들 잘못 나온 파마 머리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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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16 (토) 08:05 2년전
도시에 살 땐 이렇게까지 더러울 때가 드물었늗데, 시골로 이사온 후로는 깨끗할 때가 드물지요.
산보 나가면 사방이 진흙탕 밭이라 털이 쉬 진흙물과 섞여 마르면 씻어내기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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