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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 머금은 군청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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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X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6.231) 댓글 7건 조회 3,095회 작성일 13-12-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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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의 새벽하늘을 바라보다 술 한병 사러 나가곤 했었죠.
옛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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