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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타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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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429회 작성일 2013-08-0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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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아니 페스트 마지막 날 마인강 옆 주차장에 올드타이머 주인들이 차를 세워두고 열심히 소개해 주기에, 전 듣는데는 관심 별로 없고 사진만 담아왔습니다.
차들이 워낙 많아 찍을 것도 많고, 한 번 타보고 싶기도하고, 차주인 보다는 옆에 있는 이들만 찍어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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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번째 차는 오올드타이머 경지를 넘어서네요 ~~
그런데 새것의 냄새를 풍길 거 같은 바퀴와 번쩍이는 뒤 범퍼에도 녹칠을 좀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
Fiat 500도 올드에 속하나 봐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번째 차 엔진은 알루미늄으로 만든 것인지 번쩍번쩍하더군요.
겉으로 보면 다 부서진 차를 수리했고, 영화에도 등장했는지, 유명한 차라고 하네요.
아마 시내에서 암펠쉬타트하면 포르쉐를 앞지를 가능성 있을 것 같지요. :)

피아트도 보였고, 오펠도 많이 참가했는데 관리를 잘 안하고 타고 다녔는지 상태가 안 좋아 인기가 별로였지요.
어떤이는 먼지가 그득한 상태로 참가를 해 사진 찍지도 안 했네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르쉐랑 암펠쉬타트하는 거 보고 싶네요 :)
수년전 어느 동네에서 현대 포니를 타고 다니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얼마 있음 그 차도 올드로 들어가려나?

먼지 덮어쓰고 있는 차 궁금합니다,  상상이 안 가서요.  이런 차 관리 안하는 주인도 있군요.

물봉선님의 댓글

물봉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도 제가 탈거라곤 하나도 없어요. 또 ㅠㅠ
하키님 더위는 무시히 보내셨는지 안부 드립니다.
오래 전 집 나간 손녀딸랑구 드림.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이야 들랑나랑하라고 있는 것이니, 쉬시고 싶으면 잠시 쉬기도 하고, 궁금해 할 것 같으면 이렇게 가끔 안부글 써놓으시면 반갑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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