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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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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77회 작성일 2013-08-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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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열리는 Kilianifest 2013 가 문을 닫고 아마 다른 도시에서 다른 이름으로 행사를 할 것 같군요.
애들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놀 수 있는 놀이기구들이 많아 온가족이 놀고 오기에도 좋고, 저녁에는 젊은이들로 맥주마시는 곳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네요. 무서운 놀이기구는 용기가 없어 관두고 제일 큰 바퀴만 한 번 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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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nooker님의 댓글

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하키님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나요???
옆집 잔소리쟁이 아줌니네 양귀비를 을매나 기둘렸는디........................................................

그니까 요게 바로 7월제였군요. 킬리아니........
이곳저곳에서 키르메스, 센트, 키르히바이, 플레르, 킬비, 케르바이, 케르마, 키야, 프랑그랑... 또 뭐더라...
아무튼 이런 뷔르거페스트가 다 마감되면 뮌헨 시월제가 열리겠죠.
올 시월제에서 단합대회 한 번 할까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좋아 책상에 앉아있기 싫더군요. :)
옆집 잔소리쟁이 아줌마 텃밭 양귀비 싹 말라 비틀어졌더군요, 날씨가 워낙 불볕이라 오직하면 비르케가 말라비틀어지네요.

시월제 모일려면 미리 쩰트안에 자리도 예약도 하고, 여자분들은 디른들 남자들은 가죽바지 미리 맞춰입어보려면 바쁠 것 같네요.
우리는 한복을 입고 가도 좋을 것 같지요.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aki님,  snooker님이 이 자리를 지키고 계셨군요.
그 동네는 케르베, 키릅 엄청 크게 하네요.
킬비, 케르바는 들어봤는데 프랑그랑은 처음 들어봅니다.
샛파란 하늘이 보기는 좋은데, 요즘은, 휴, 저 땡볕...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더우니 꼼작도 하기 싫지만, 강생이들이 나가자고 졸라대면 별 수 없이 산보 나가야지요.
이 놀이터 있던 곳에 이제는 무슨 Hafenfest 한다고 그러는군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애들 탈 수 있는 놀이기구 몇 개 있더군요.
대부분 할머니와 꼬마들 타고 재미있게 놀던데, 물봉선 님 타시면 될 것도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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