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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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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75회 작성일 2013-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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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털을 깎고 난 후에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방구석에만 콕 쳐박혀 있었지요.
다행히도 어제 날씨가 따뜻해 좀 활발해졌네요.
오랜만에 만난 토토와 범블비 여자친구 개입니다.
얼마나 활발한지 머스매 개 두마리를 잘 데리고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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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들이 난리가 났군요!!!

맨 위에 사진은 오랫만에 외출해서 꽃냄새 맡고 있는 중인가요?
다섯번 째 사진, 친구 눈이 앙큼해요.

녀석들이 지난번엔 강생이였다가, 이번엔 강쥐가 됐다가, 혹시 다음 번엔 강냥이, 강톨이.......( 물론 있지도 않은 순간적으로 떠오른 무성음일 뿐 입니다. ㅎㅎ)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 개가 우리 개들만 보면 난리를 치고 쫓아와 놀지요.
부부가 같이 다니는데, 여자주인은 우리 개들하고 너무 심하게 노는 것이 민망스러운 것인지, 잠시 후에 끓고 갔지요.
토토하고 범블비가 뒤쫓아 가는 바람에 결국은 뒤따라 가 줄로 묶어야 했답니다.

다음에는 이름을 강둥이라 할까요?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네들 난리도 아니네'했는데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네요.
여주인 다음 번에 또 만나면 어떡하나하고 고민하겠습니다. ㅎㅎㅎ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ündin 만나면 정신없이 뛰놀지요.
다음에는 여주인이 기분이 좋아 같이 놀기를 원할 수도 있답니다.
날씨가 조석번개하듯 맘도 따라 쉬 변하는 것이 인간들이지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담없이 다시 놀게 하니 다행이네요!
지금 다시 보니 여자아이 눈이 "우리 노는데 왜 사진찍고 그래?" 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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