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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와 범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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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200회 작성일 2013-06-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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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리 님이 뽀뽀를 해 준다고 했더니, 오랜만에 날씨도 더운데 모델을 서 주더군요.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져 정신집중하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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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번째 사진 완전 귀염둥이이네요!!!
얘네들도 덥다고 벌써 그늘만 찾나봐요.
Noelie님이 아니라, 제가 대신 먼저 들어왔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고 전해 주세요.~~

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 저도 정신집중하기 힘들어 '이 저질 체력' 탓했습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oelie 님은 미리 뽀뽀해줬답니다.
Jivan 님이 귀염둥이라고 하시니 조동버릇 들 것 같지요. :)

토토는 집안에서 큰 소리만 나면 사라져 버리지요, 그러면 사방을 찾아야 하고, 대부분 둘째나 세째에 침대나 밑에 숨어 있답니다.
이녀석 때문에 제 성질 많이 죽이고 살아야 하네요. :)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리를 열었더니 녀석들이 품에 안기고 싶어 마구 달려 오는 것 같습니다.

두 녀석을 품에 안고 볼을 싹싹 부벼줘야지.
좋아서 안 떨어지겠지요?

여기서 뵌 김에 지반님과 하키님께도 프랑스식 인사, 껴안고 볼에 부비는 인사 전합니다.

노달님의 댓글

노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그들이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이 안가요. 제 대신 궁둥이 팡팡 한번만 해주세요. 우리집개는 리트리버 종인데요. 미용실가서 털을 밀었더니 회춘해서 지금은 정말 9살로 안보이네요. 역시 3시간 동안 수술대에 올라 고생한 보람이 있어요.
토토랑 범블비는 성별이 어떻게 되나요? 나이는요.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토와 범블비가 여자아이들 이라면 아마 이름이 토토나와 범블리아?...^^
리트리버 있으시다니 부럽습니다.

요새는 한국 아파트에도 이 녀석 데리고 있는 사람들 있던데, 매일 산책을 가는 일이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도 쉽지만은 않겠더군요. 제가 아는 분 옆집 피트리버는 은퇴하신 노부부가 데리고 매일  몇 시간씩 산책 간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가능하겠지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둘 다 다 숫놈이고요, 엉뎅이는 제가 툭하면 열심히 토닥거려준답니다.
털도 제가 한 놈당 첨엔 이틀씩 걸렸는데 지금은 두세시간이면 땡이지요.
어느사이에 네살 곧 다섯살이 되는군요.

노엘리 님 말씀처럼 하루에 두세번씩 산보 따라 나가기 쉽지 않지요. :)

ekdrms님의 댓글

ekdr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 토토랑 범블비사진 올려주시는 것 보면서 한국 집에 있던 같은 종의 우리 개 보고싶은 맘을 달래곤 했는데요.
3주 전에 다른 세상으로 갔어요.
4살 때 주인한테 버림받고 우리집에 와서  만 13년을 살았으니 오래 살긴 했지만,
전화 받고 하루종일 머리가 아플때까지 잉잉 울었었어요.
한 번은 더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오늘 이 사진을 보니 또 막 슬퍼지네요. 흑.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 두마리 식구 된 후로, 몇 분이 키우고 정들면 어떻게 보내실려고...하시던 말씀 처음에는 이해 못 했는데, 이웃들이 개 잃고 슬퍼하는 것 보면 언제인가는 나도 저 경험 하겠지 하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개들도 나이가 들면 병들고 고생하는 것 보다는 낫지 하고 다들 힘들지만 안락사를 시키더군요.
17년이면 인간 나이론 100년 이상을 살았네요.
버림 받은 후에 주인 잘 맞났기 때문에 오래 살았을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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