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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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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15.122) 댓글 9건 조회 2,630회 작성일 13-04-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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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해가 뜨겁기에 오늘은 저녁 노을을 담아보려 저녁 8시에 개 데리고 산보하러 나가 기다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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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1.♡.47.202) 작성일

제대로 된 저녁 노을, 오랫 만에 봅니다.
집으로 오는데 지평선 약간 위로 불그스럼한 둥근 달이 엄청 크게 올라왔더군요.
haki님은  저걸 멋지게 사진에 담으실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15.122) 작성일

개 데리고 집에 오는 길에 큰 둥근 달이 가까이 보이더군요.
가끔 창 옆에 큰 달이 보이면 Werwolf생각이 나 무섭지 않나요?

오늘 저녁에는 달을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5.♡.254.224) 작성일

가끔 큰 달, 게다가 색깔도 불그므리하면 그것만으로도 좀 으시시한데
이제 haki님 이야기에 Werwolf 생각까지 하게 되었네요, ㅠㅠ
그런데 다행으로 여긴 오늘 달 없습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15.122) 작성일

이곳도 다시 초겨울 날씹니다.
추워지고, 바람에 하늘은 구름이 꽉입니다.
좋은 주말 그래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미미모나님의 댓글

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178.147) 작성일

앗.. 저도 어젯밤 보름달 보면서 하키님은 멋있게 찍으실텐데..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석양이 너무 아름다워요.. 여긴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려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네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08.96) 작성일

밤 사이에 비가 내린 탓으로 잔디들이 푸릇푸릇해졌군요.
온도는 영하로 내려간 느낌입니다.

고층 건물 사이로 너머가는 노을 사진들도 멋지더군요. :)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46.♡.215.205) 작성일

추석도 대보름도 아닌데 어제 달을 보시며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한 이틀 다시 쌀쌀하겠지만 두 분 모두 좋은 주말 보내시길 저도 바랍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08.96) 작성일

그제 저녁처럼 날씨 좋은 보름달 맞기 쉽지 않기에, 사진 안 담아 둔 것이 아쉽군요.
알러지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날씨이지요, 한 이삼 일 산보들 나가셔도 될 것입니다.
막내가 고생해 한 편으로는 날씨가 좋았으면 하고 기다리지만, 막내를 위해서는 비야 오거라이답니다. ㅎㅎㅎ

triumph님의 댓글

triump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43.97) 작성일

하키님 안녕하셔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사진이에요.  금방이라도 사라질것같아 자꾸만 눈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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