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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Kirschblü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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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0.172) 댓글 5건 조회 1,637회 작성일 13-04-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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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피기 시작하는 벚꽃 너무 높아 사진 담기 힘들어 세송이 꺾어 집에서 화분위에 두고 사진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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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5.♡.94.14) 작성일

벗꽃이 어찌 화분에? 했더니 그렇게 찍으셨군요.
셋팅을 잘 하셔서 그런지 화사함이 더 돋보입니다. :)

옆에 멋지게 찍으신 비에 젖은 돌이끼 사진, 한 친구에게 보내도 괜찮을까요?
물방울이 매달려 있는 게 아니라 줄기를 감싸고 있는 게 특이하게 보이네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69.144) 작성일

프랑켄 지역은 다시 훤해 지네요.
벚나무 종류가 의외로 많네요.
집주인에게 물어보니 Pfirsich 아니면 Weinbergpfirsich 일 것 같다고 하는군요.

돌이끼 사진 Jivan 님 친구분에게 보내셔도 됩니다.

물봉선님의 댓글

물봉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28.85) 작성일

저도 벗꽃이 창가용으로 개량종이 나온줄 알았어요.
요즘은 뭐든지 만들낼수 있는 세상이니 말예요.
언젠가 한국에서 위에는 토마토 밑으로는 감자가 자리는
나무가 나왔다고 신기해 하던데 그 신비의 나무는 어찌 되었는지 갑자기
궁굼해 집니다.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34.♡.252.44) 작성일

haki님 감사드려요!
그럼 그 맛있는 Weinbergpfirsich가 화분에서 나겠네요 ~~

벚꽃을 벗꽃이라 잘못 썼네요...
물봉선님도 마찬가지로 쓰시고.
눈은 이제 좀 괜찮은가요?
별일 아닌 증상일 수도 있지만 당뇨나 혈압으로 그럴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봉선님의 댓글의 댓글

물봉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28.85) 작성일

jivan님 감사 드려요. 제 오타까지 일러 주시고 제 눈 안부도 물어주시고.
눈은 좀 나아졌어요. 되도록이면 이방 저방 안 돌아다니고 있다지요.
눈도 그렇치만 진짜로 요즘 한글이 헷갈려서  일기를 썼다가도 지우기를
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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