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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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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10 18:55 조회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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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보하며 뜯어온 돌이끼 (Mauerdrehzahnmoos) 들이 비를 맞으니 아름다워 보이기에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니 비가 오고, 다행히 주말에 이십도 이상 올라간다고 하니 농속에 넣어 두었던 여름옷들 꺼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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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imicat님의 댓글

mimicat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물방울 보석들을 자꾸만 들어와 보게 됩니다.
역시, 자연을 능가할 아름다움이 없구나.. 하면서요.

문득, 화면 가득 물방울만 그리던 작가가 생각나서
그림 그리는 친구에게 그 작가의 근황을 물었더니..... 진전이 없지, 안주란 무서운 것! 하더군요.

후르르.. 몸 털며 정신 차리고 살자~ 다짐ㅎ.


haki님의 댓글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안주라 해서 술안주를 생각하고, 이상하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머리를 싸매고 생각했네요. :)
하다보면 뭐든지 정착하면 진전이 안 보일 때도 있지만, 한편으로 성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쉬어감일 지 모른다고 위안합니다.

보케라는 용어 아시는 걸로 봐 미미케트 님 사진 솜씨 참 좋을 것이다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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