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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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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8.164) 댓글 2건 조회 1,817회 작성일 13-04-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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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보하며 뜯어온 돌이끼 (Mauerdrehzahnmoos) 들이 비를 맞으니 아름다워 보이기에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니 비가 오고, 다행히 주말에 이십도 이상 올라간다고 하니 농속에 넣어 두었던 여름옷들 꺼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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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imicat님의 댓글

mimic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2.♡.38.179) 작성일

물방울 보석들을 자꾸만 들어와 보게 됩니다.
역시, 자연을 능가할 아름다움이 없구나.. 하면서요.

문득, 화면 가득 물방울만 그리던 작가가 생각나서
그림 그리는 친구에게 그 작가의 근황을 물었더니..... 진전이 없지, 안주란 무서운 것! 하더군요.

후르르.. 몸 털며 정신 차리고 살자~ 다짐ㅎ.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38.50) 작성일

안주라 해서 술안주를 생각하고, 이상하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머리를 싸매고 생각했네요. :)
하다보면 뭐든지 정착하면 진전이 안 보일 때도 있지만, 한편으로 성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쉬어감일 지 모른다고 위안합니다.

보케라는 용어 아시는 걸로 봐 미미케트 님 사진 솜씨 참 좋을 것이다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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