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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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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45.43) 댓글 7건 조회 1,822회 작성일 13-04-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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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꽃밭에서 봄소식이 어렴풋이 들여오기에 가 봤습니다.
작년에 들어뒀던 꽃나무 이름들이 첫사진 크로쿠스 이외에는 기억이 안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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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34.76) 작성일

mimicat 님도 안녕하시지요, 쌩큐합니다.
세번째 꽃나무 이름은 '풍년화, Japanische Zaubernuss'라고 하네요.

오라는 봄이 안오니 김윤아 누이의 '봄이 오면' 듣도록 하지요.

http://www.youtube.com/watch?v=FiSuX-ITG9A

mimicat님의 댓글의 댓글

mimic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5.♡.137.95) 작성일

저렇게 거의 추상적이고 매우 모던한(?!) 모양의 꽃이 풍년화..@
풍년화는 작약 처럼 풍성한 모양이어야 할 듯요 ㅎㅎ

노래 잘 들었습니다.
봄이오면 산에 들에.. 라는 옛날에 좋아했던 노래가 생각났어요.
처자여, 꽃만 말고 내맘도 함께 따가주시라~ 김동환 시죠.
김춘수의 시 처럼, 이 빛깔과 향기에 어울리는 꽃이여 오라~ 했다지요.

감사합니다, 하키님.
스누피님도 많이 반갑습니다.
전문성이 비치는 일상 얘기들 듣기.. 넘 좋아해요.

스누피님의 댓글

스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0.♡.22.94)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키님.
오랜만입니다.

제게는 이번 겨울이 좀 힘들었나봐요.
봄이 이렇게 그리우니...

꽃 색깔이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너무 자연스럽게...
어여쁘게 번져있는 보케를 보아하니 카메라는 아직 예전에 쓰시던 니콘같은데...
카메라랑 많이 친해지셨나봐요. ^^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34.76) 작성일

스누피 님도 잘 지내셨지요,
겨울에 감기는 안 걸리고 지내셨길......

후지 오프로하고 비비타 시리즈 원 90/2.5 마크로로 사진 찍었네요.
이 후지가 저에겐 선생이었지요.
렌즈갈이도 심하고, 해가 없으면 핸펀만도 못한 사진을 뽑아주니, 겨울에는 농속에 쳐박혀있곤 하네요.
봄만되면 후지 색감이 그리워 꺼내 사용하곤 한답니다.

스누피 님 사진도 좀 보여주세요! :)

스누피님의 댓글의 댓글

스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0.♡.15.58) 작성일

맞아 맞아 !!!
그때도 한 번 여쭤봤었는데...
전설의 오프로 사용하고계신다고 하셨었죠.

맞아요.
색감을 오프로만큼 예쁘고 화사하게 뽑아주는 반면 그렇게 빛에 예민한 카메라도 없죠.

저 카메라 손에 안잡아본지 어~언 2,3년은 지난것 같아요.
인생을 어떻게 살았길레 그렇게 좋아하는 카메라 한 번 꺼내볼 시간적, 정신적 여유도 없었는지... ㅠㅠ
사진집 뒤져보고 쓸만한 사진 있으면 올릴께요. ^^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5.♡.254.53) 작성일

haki님의 고운 색들의 사진들을 점점 자주 대할 수 있는 걸 보니 봄이 오고 있긴 하나 봅니다.
투명할 듯한 보라색하며 정말 예쁩니다.
이끼와 하얀 꽃 인상적이고 마음에 드네요.
스누피님 사진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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