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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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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26 18:25 조회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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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부터 눈이 녹을 것 같다는 예보를 듣고 강쥐들 놀리러 다시 마인강 언덕 포도동산으로 가다, 앞에 사람들이 있어 잠시 서있다 전진을 못하고 후진하다 구덩이에 차가 빠져 사람들이 밀어주어 겨우 빠져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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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두 번째 사진, 무얼 그렇게 진지, 다정하게 쳐다 보는지,
입, 코 언저리는 눈범벅, 맨발로 눈 속을 다녀도 안 추워하는게
신기하고 부럽습니다.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겨울 코트 주머니에 들어있는 먹을 것 (부어스트를 자른 것)을 쳐다 보고 있답니다.
개들이 가끔 너무 멀리 떨어지면 부스럭 소리만 내면 정신없이 달려와 저렇게 쳐다보지요. :)

Jivan 님 글 읽으니 이 영화 생각이 불현듯 나는군요.
Drew Barrymore 의 눈빛이 Hundeblicke라고 하며 많은 이들이 나도 저런 눈빛을 받아 봤으면 했을 거구요, 저는 매일 개 두마리가 이 눈빛을 수시로 주니 부럽지 않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B4wSjNvBho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그러고 보니 비슷한 데가 있네요. 근데 비교가 안 됩니다.
haki님 강아지들 눈빛을 따라올 수가 없네요. 
그리고 어렸을 때 ET에 나왔던 모습이 더 인상적이라서 별로이네요.

Noelie님, 전  이네들 스파게티를 먹으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데.
(그리고 Dackelblick은 Hundeblick보다 더 진한 건 가요?)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여기는 녀석들 사진, 지금에야 발견했습니다.
정말 두번째 사진, 뭘 저리 진지하게 쳐다보는 지 모르겠어요.

입가에 얼음이 꼭 그라니타 먹은 어린이 같아서 더 귀여워요.
하얀 녀석들이 초콜렛 먹은 입모습은 어떨까 했는데 쟤들은 쵸콜렛 먹으면 안 된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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