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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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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99.231) 댓글 8건 조회 1,920회 작성일 2012-11-2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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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내에 나가보니 성탄가게 준비 중이더군요.
밤 굽는 화통기차 오랜만에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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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5.♡.225.196) 작성일

어쩐지 베리에서 군밤 냄새가 진동을 하길래 어딘가 한참 찾았습니다!!!

저 기차 저도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아요.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51.66) 작성일

예전엔 연탓불 위에 쇠창살 위에 궈 팔았었답니다.
쉬 사서 먹을 만큼 저렴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오랜만에 레알에서 밤 사다 삶다, 깜박하는 사이에 타서 밤이 튀는 탓에 작은 솟 뚜껑이 떨어지고 부엌은 아수라장이 벌어졌죠.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198.174) 작성일

우리집은 빵 굽는 오픈이 고장이 났습니다.ㅠㅠ 그런데 이유가 제가 군밤 만든다고 밤 넣고 설치다 일이 생긴 것 같아요.....ㅠㅠ

그런데 군밤 냄새가 이정도 진동 하는데 Jivan님은 감기로 고생을 하시나, 그래서 냄새를 못 맡으시나 의심도 생기지요?

미미모나님의 댓글

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9.♡.152.1) 작성일

여기도 오늘 성탄시장 문 엽니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꾸물해서 가보고 싶은 맘이 안 생기네요...
저렇게 예쁜 군밤기차가 있다면 모를까....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49.57) 작성일

어머님이 밤 구우실 때 생각해 보면, 미리 밤에 칼집을 내어 구웠던 것 같네요, 그러면 밤이 튀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맛있게 구워졌었죠.
밤을 솥에 넣어 삶은 후에 칼집을 내어 좀 더 뜨겁게 하면 튀지 않고 구운 밤처럼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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