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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벌하고 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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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9.120) 댓글 6건 조회 2,322회 작성일 12-08-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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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벌 사진을 찍고 있는데 땡벌이 날아들어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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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46.♡.215.99) 작성일

통통한 왕벌,
화려한 땡벌이 질세냐 하고 날아들어 사진에 pep을 더해 주었네요.
벌은 귀여우면서도 무섭습니다,,, 한 번 쏘여 고생을 한 적이 있어서.

haki님 더위 식히려 Kürnachtal에 가신 줄로 생각했는데.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79.120) 작성일

개들하고 이미 다녀 왔습니다.

이 벌들 찍을 때 간격이 10cm 정도랍니다.
다른 이들은 벌보면 도망가는데 ..사진 찍으려 쫓아다니니 별사람 다있다 할 거네요.ㅎㅎㅎ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09.♡.103.55) 작성일

애들하고 이미 다녀 왔습니다가 아니라 이젠 개들하고... ㅎㅎㅎ

얼마나 사진에 열정을 쏟으시는 분이면 하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5.♡.59.5) 작성일

땡벌이라는 것이 있는 줄 모르고 땡볕과 왕벌이라고 읽었습니다. 날씨 탓인것 같아요.
벌은 무서워하는 저지만 연초록과 보라의 빛깔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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