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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벌하고 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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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19 16:32 조회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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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벌 사진을 찍고 있는데 땡벌이 날아들어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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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통통한 왕벌,
화려한 땡벌이 질세냐 하고 날아들어 사진에 pep을 더해 주었네요.
벌은 귀여우면서도 무섭습니다,,, 한 번 쏘여 고생을 한 적이 있어서.

haki님 더위 식히려 Kürnachtal에 가신 줄로 생각했는데.


haki님의 댓글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개들하고 이미 다녀 왔습니다.

이 벌들 찍을 때 간격이 10cm 정도랍니다.
다른 이들은 벌보면 도망가는데 ..사진 찍으려 쫓아다니니 별사람 다있다 할 거네요.ㅎㅎㅎ


Jivan님의 댓글

Jiv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애들하고 이미 다녀 왔습니다가 아니라 이젠 개들하고... ㅎㅎㅎ

얼마나 사진에 열정을 쏟으시는 분이면 하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Noelie님의 댓글

Noeli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땡벌이라는 것이 있는 줄 모르고 땡볕과 왕벌이라고 읽었습니다. 날씨 탓인것 같아요.
벌은 무서워하는 저지만 연초록과 보라의 빛깔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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