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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와 범블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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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16 17:53 조회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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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보하다 만난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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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서로 으르렁거리지 않는 거 보니 정말 친구들인가 봅니다.
삭발당한 토토와 범블비가 더 귀엽네요 ㅎㅎ.
이번 주말에 엄청 덥다하니 haki님 선견지명이 있으신 듯,
털이 짧아 더위 먹을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네요. ~~


독일멋쟁이님의 댓글

독일멋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저희집에는 라자압소 한아이 있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토토와 범블비 이름도 예쁘지만 저희는 옥순이라고 부릅니다.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우리나라 진도개를 키우고 싶었는데 이민시키고 싶지 않더군요. ㅎㅎㅎ

옥순이 참 이쁜 이름입니다.

한 두어주는 추워서 덜덜 떨었는데 지금은 잘 돌아다니면서 노네요.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앗 여기 운터프랑켄의 반데(Bande)가 다 모였습니다!

이 날씨에 모두 모여서 토토처럼 호수로 개헤엄치러 가는 거 아닐까요?

하키님, Jivan님, 독일멋쟁이님 그리고 백송희님 모두 잘 지내셨죠?
저는 휴가갔다가 오늘 8시에 집에 올 예정이었는데 그 기차가 에어컨이 고장나서 못간다고 서버리는 바람에 자정이 넘어 돌아온 사람입니다ㅠㅠㅠ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휴가끝에 고생하셨네요!
게다가 이 더위에. DB에서 무료 1박같은 보상은 안 해 준답니까?
해마다 기차 에어콘 고장으로 말썽이던데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스페인이나 인도에서와 같은 온도가 계속되어야 어떻게 확실하게 해결할 의지를 보이려는지.
한국에서도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지하철, 전철, 기차 등등 에어콘 작동이 너무 너무
잘 된다는 기억밖에 없네요, 일반 버스들은 간혹 너무 춥기도 했고.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아닌게 아니라 해마다 독일 기차는 에너콘 고장으로 난리입니다. 어제 기사에는 그간 독일철도가 보상해 준 승객수와 금액도 나와있더군요.
평소에 워낙 사용을 안하니 기계가 녹이 스는 걸까요? ㅎㅎ

한국은 물론  기온이 높기도 하지만 5월부터 에어콘이 기차나 상점에서 제법 세게나와 저는 감기에 걸리고 어떨 땐 비상용 스웨터도 가지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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