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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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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00.117) 댓글 12건 조회 4,071회 작성일 12-07-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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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시간 전에 막내가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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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64.67) 작성일

와우, 세상에!
정말로요? 아직 어리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리 부전자전이라지만, haki님 너무도 좋으시겠습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06.179) 작성일

막내 이젠 많이 커서 김나지움 6ten Klasse 다니고 있고요,
제가 하는 일은 다 같이 해주네요.
첫애와 둘째는 성인들이 되어서 아빠가 간섭 안하면 천국이라더군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1.♡.50.136) 작성일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나이 때문에 그런지... 대범함이 느껴집니다. - 순전히 제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이런 막강한 동반자가 있으시네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64.218) 작성일

사람들이 왜 카우보이 밀집모자를 쓰고 다니냐고 하기에 색을 볼려 그럽니다 했답니다.
지금은 모자없이 다니면 햇빛에 눈이 부셔서 색을 볼 수가 없을정도네요.
밀집모자 쓰고 다니면서 주위를 보는 습관이 있고요, 맘에 드는 곳이 있으면 기억해 뒀다가 부러 개데리고 산보하면서 사진으로 담곤하네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64.218) 작성일

사진기 덕분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새 카메라 사곤하는데, 베리에서 알게된 분이 코닥색감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하시고 마침 기회가 닿아서 들인 십년된 카메라가 정말 색감은 제일이네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64.218) 작성일

크롭렌즈 Nikkor 12-24 f4를 Kodak 14n 에 사용해 봤습니다.
18mm 부터서는 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서는 이렇게 주위부분이 Vignette현상이 생긴답니다.
막내가 자기 왼손을 찍는다고 하면서 저하고 개들을 같이 찍었답니다.

스누피님의 댓글의 댓글

스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9.213) 작성일

비네팅현상이라기 보다...
Objektive 안쪽 구경이 너무 작던가 센서와 너무 가까와서, 센서에 프로젝션(투영)되는 영상이 센서보다 작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대부분 Bajonet(연결부)은 같으나 카메라가 Objektive와 100% 호환되지 않을때 나타나는 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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