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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ble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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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29 12:59 조회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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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네요!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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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fatamorgana님의 댓글

fatamorg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오랜만입니다. haki 님.
정말 더워 보이네요.
잘 지내시지요? 어제는 하루 종일 푹푹 찌다가 새벽녘에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내렸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신기루 님, 오랜만이군요.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한 것이 들판의 곡식들 잘 익을 것 같네요.
일요일 부터서는 다시 시원해 질 것이라고 하는군요.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범블비는 좋겠다!!! 부러운데요.

근데 이녀석이 제가 아끼는 하얀 여름바지 입고 우연히 옆을 지나가는 데
반갑다고 마구마구 저한태 달겨 들면 저는 어찌되지요..........?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그러면 Noeblebee가 되시는 거 아닌가요?!  ^^
(오해하실라,, 얼른 첨가합니다)  겉모습에서요.
헬렐레하는 모습이 귀엽고도 안스러워 또 보러 왔습니다.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Noeblebee 철자가 너무 이뻐요!
Noblebee 같이도 느껴져서 아예 아이디를 이걸로 바꿀까 하고보니.. 약간 긴 경향이 있습니다.....

Jivan 님 뿐 아니라 저도 그렇고, 내 옷이야 초콜렛같이 되어도 좋으니 안아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워서 자꾸 여기 클릭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Noelie 님 여름 하얀 바지가 누런 바지가 되지 않을까요, 산보하다 만나는 이들이 귀엽다고 하면 그 사람 다리로 뛰어오른답니다.
가지고 갔던 물병을 셋이서 나눠 마셨는데, 이 흙탕물을 마시더니만 갑자기 들어가서는 앉더군요.
씻기고 말리고 하는 데 힘 들었지만 맘에 드는 한 장 사진이 더위를 잊게 해 줬답니다.
같이 볼 수 있어 더더욱 좋고요.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물 한병도 빵 한개도 아이들과 나누어 드시는 하키님.
저도 다음에는 과자 가지고 같태니 넷이 나누어 먹어요.

하키님 말씀대로 예쁜 강아지는 혼자 봐도 예쁜데 여럿이 같이 보면 더더더 예쁜 것 같아요.

모두 좋은 주말시간들 맞으시고요.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처음 떠 오른 게 Noblebee 였답니다.
근데 e하나 더 넣으면 뭔가 더 있어 보이는 거 같아서?, 아님 gekonnter Fehler처럼 여겨져서 ^^.
Noblebee가 자판 두드리기는 더 편하다는 느낌이 살짝 드네요.

언젠가 운터프랑켄에 haki님 찾으러 다니러 가야겠습니다 ~~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haki 님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운터프랑켄 가서 지금까지 사진에서 본 하얀 강아지 두녀석만 찾아내면 됩니다.^^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범블비 인기가 제일이네요.
어제는 날씨가 후덥지근해서인지 누워만 있고 싶은데, 나가자고 너무 귀찮게해서 좀 혼냈답니다.
그런데도 잠시후에 다시 시작해서 억지로 산보했네요.
우리 동네에서  유명하기 때문에 찾기 참 쉽답니다.
Noblebee 이름이 웬지 첨 듣는 것 같지 않군요.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강아지 두 마리에 카메라 드신 분:
그런데 사시는 "우리동네" 를 검색해 봤는데 안 나옵니다, ㅜㅜ,
철자가 틀렸는지...  ㅎㅎ

별 피해는 없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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