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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lung unter Wol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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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96.36) 댓글 8건 조회 1,353회 작성일 12-06-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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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구름만 보이더니, 비가 온 덕분에 농작물은 푸릇푸릇해졌네요.
어둑어둑하기 때문에 아마도 잡티 못 찾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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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65.110) 작성일

저, 또 왔습니다.

그래도 보이는데 어쩌지요,  ㅎㅎ.
장엄한 구름아래  작은 마을이 어떤 기운으로인지 도도해 보입니다.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196.36) 작성일

사년 전만해도 감자밭이었던 곳에 들어선 마을이다고 어느 개 임자가 말하더군요.

개 데리고 산보하다보면 개 임자들하고 처음 만났어도 구면인 것처럼 대화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스누피님의 댓글

스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0.♡.48.1) 작성일

동네가 어딘지요...?
저도 저런곳에 살고싶어요.
뻥 틔어있어서 꿀꿀한 마음도 함께 뻥 트일 것 같아요.

참. 사진에 클릭하면 원본사이즈로 확대 되는건 아시는지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196.36) 작성일

꽃가루 알러지 만 없으면 살기 좋은 곳이고요, 구글에서 찾아보니 아직 새 사진이 안 들어가서인지 허허 벌판이네요.
렝펠더 회에 라고 하고요, 뷔르쯔부르크 시에 속하긴해도, 곳곳에 돼지, 닭 그리고 말도 키우는 이들이 많고요, 비만오면 향기가 독하답니다.
그렇군요, 클릭하니 더 큰 사진으로 나타나니 보기에 편하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일멋쟁이님의 댓글의 댓글

독일멋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158.219) 작성일

도야지, 닭... 딱 제가 살아야 할 곳인데 ㅎㅎㅎ 그곳에 취직 자리 나면 당장 달려가야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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