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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ürnach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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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57.143) 댓글 21건 조회 1,610회 작성일 12-05-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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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로 피서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뜨거운 날씨입니다.
더웁지만 다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추천0

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8.♡.80.199) 작성일

너무나 멋멋멋집니다,  Haki님!
벽 한 곳에 한 1/2 쯤 이 사진으로 도배하고 싶습니다.
한 여름에 보면 절로 시원해지겠습니다.
근데 한 군데 점은 잡티인가요?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69.181) 작성일

눈도 참 좋으십니다.
얼마 전에 센서 청소를 해서 믿고 검사를 안 했는데, 잡티가 아직 있군요.

산보하면서 너무 더우면 발 담그고 있으면 참 시원하답니다.
물이 그리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얼굴을 씻을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가끔 개들 목욕은 시킨답니다.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8.♡.80.199) 작성일

그 위 나뭇가지에 있는 건 보일 듯 말듯한 가녀린 새싹?
Haki님 청소하신  수고에 찬물 끼얹어 죄송합니다~~  전 처음에 제 모니터 덜 닦은 줄 알았습니다.

예, 이끼가 많이 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도시 인간인 제가 한 순간이나마 그 쪽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개들 물살에 떠 내려 갈 거 같은데요?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69.181) 작성일

잡티가 많은 것이 탈이죠.
개들이 떠 내려 갈 정도는 아니지만, 물소리 듣고 있으면 우리나라 어는 물가에 있는 느낌이 드네요.
위에 있는 작은 방죽에는 사람들이 풀어놓은 금붕어도 있어서 물이 깨끗하면 보기가 좋고요.

너무 더우면 저도 가끔 이 사진 열어본답니다.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66.229) 작성일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의 계곡과 같은, 아름답고 물 많은 곳을 여기선 본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많은 사찰들 주변에도 마음까지 씻어주는 멋진 계곡들이 널려  있지요. 
공부 안 하고,  수도 없이 찾아가 산책하며 놀았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 물소리로 가득한 골짜기들이 그리워집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200.225) 작성일

그 냇가에서 신발 벗고 발 담그고 피서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마요르카를 가게 됐습니다.
물 가에서 납작한 돌 던지고 놀던 때, 쌀하고 라면 가지고 가서 지어 먹을 때가 그립네됴.

스누피님의 댓글

스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9.213) 작성일

하키님, 지반님 안녕하세요.
어디 계신가 했더니 두 분이 계곡물에 발 담그고 정겹게 이야기 나누고 계셨군요.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다고...
오랜시간의 노출로 부드럽게 잘 담으셨습니다.
독일은 깊은 알프스골짜기 물이 아니면 그리 깨끗하지가 않더라구요.
계곡물은 역시 한국이 최고!!!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200.225) 작성일

스누피 님도 잘 지내셨나요.
Jivan님이 등장하시니 스누피 님도 나타나셨군요.

최근에 Langzeitbelichtung을 좀 연습했습니다.
Graufilter를 사용했더니 우리나라처럼 깨끗한 물은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한 물처럼 부드럽게 표현이 됐네요.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49.♡.35.245) 작성일

어서 오셔요, 스누피님!
안녕하셨지요?  대신 발 담구고 계세요.
암요, 정말 한국 계곡만한 데가 없습니다!

저는 잡티나 보고, 저 물흐름을 어떻게 찍으셨나 하며 감탄만 하고 있었는데, 역시 고수는 다른 고수가 알아 본다더니,
스누피님은 척 알아보셨네요.  이젠 풍경 사진들도 다 성형!한 겁니까?!  사진들도 증거물로의 효력이 없겠습니다요.

한국 장마때 마냥 습도 높고 하더니 밖엔 천둥 번개와 함께 시원하게 비가 한바탕 내립니다!

스누피님의 댓글의 댓글

스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9.213) 작성일

동네가 어디시기에 소나기가...?

평범하게 찍은 후 포샵으로 화장하는 방법도 있으나, 하키님 사진은 성형된게 아닙니다.
이렇게 찍을려면 수십년의 연륜과... 8톤트럭 두 대 분의 장비와... 세계지성인의 지식을 모은 노하우와... 삼발이 하나가 있으면 나올법한 사진이랄까...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49.♡.35.245) 작성일

사시는 곳보다 좀 남쪽입니다. ㅎㅎ

스누피님, 무슨 그런 오해를!
제가 오해하시게 표현했나 봅니다. 죄송.
절대!!! never, never,never 로 Haki님 사진을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Haki님의 보시는 눈과 감각, Können을 얼마나 감탄하는데요.
사진 찍기에 완전 무지한 제가 두 분 하시는 말씀에, 일반적으로 풍경 사진들도 실제와는  조금 다르게 손 볼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찍을 줄은 몰라도 Haki님 사진들에는 항상 깊이가, 느낌들이 들어 있습니다, 적어도 제게는.
그래서 여길 이렇게 자주 둘러 본 답니다.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207.54) 작성일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이제야 비가 올려고 하네요, 운터프랑켄 지역보다는 윗쪽에 사시는 가 봅니다.
예전에 필름 카메라 사용하면서 장만한 것들이 이것 저것 있어서 디카에 시험 삼아서 사용해 본답니다.
잘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네요.
카메라 한 대로만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이런 저런 것을 사진에 담고 싶고 또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을 보다 보면 탐이 나 사 모은 장비가 많지만, 아마도 스누피 님이 슈랑크에 장만한 것에 비하면 반절도 안 될 것이네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49.♡.35.245) 작성일

예, 그 곳 보다는 위쪽입니다.
또 쏟아지겠습니다.
몇년 전 우연히 만난 사진 작가가 사진 찍는 거 안 배울래 물었었는데 관심은 있지만 많이 투자해야 할 거 같아서, 아니요, 사실 선생님이
별로 맘에 들지도 않았고 해서 포기했답니다.
음향 기기 쪽으로 관심이 있는데 이것도 시작하면 돈 들어가기 무섭기에 극기 연습하고 있습니다.
정말 Leiden-schafft 입니다.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65.110) 작성일

Gute Idee!!!
그러나 둘다 없으니, 어찌보면 편한 건지요,...
아, 필름 카메라가 어디 있을 겁니다. ~~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196.36) 작성일

필름 카메라 현상인화 할려면 디카 한 대 장만하실 수 있을텐데...
아직도 필카 사용하는 분들 의외로 많이 계시긴한데 돈이 좀 많이 들어간다하더군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65.110) 작성일

사진 안 찍은지 몇 년째인지 모릅니다...
딴엔 가끔 재미있었는데, 이제 필카 꺼내긴 그렇고 해서.
한 때 디카 사려고 알아 보다 그 정글이 워낙 커서 가격대비하고 하다 못 찾아서 그만 두었습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22.124) 작성일

가재는 없어도 금붕어는 살고 있더군요.
아마도 사람들이 풀어둔 것 같네요,

코멘트를 이제야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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