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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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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97회 작성일 2011-08-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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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하고 범블비 사진 오랜만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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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스누피님의 댓글

스누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저 어렸을 집에 항상 개를 키웠어서 다니다가 개들 보면 집에 한마리 입양하고픈 마음이 생깁니다.</DIV>
<DIV>다만...</DIV>
<DIV>저희집 막내가 여러가지 심한 알러지 중에 개털알러지도 속해서 엄두를 못냅니다.</DIV>
<DIV>글고...</DIV>
<DIV>마눌님께서 동물을 워낙 싫어하셔서 말도 못꺼내는 실정입니다.</DIV>
<DIV>토토랑 범블비 사진 볼때마다 많이 부러워요.</DIV>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누피 님, 드디어 등장하셨습니다, 오랜만입니다.<br><br>우리집에서도 애들이 갖고 싶어해도 엄마가 반대를 했었답니다.<br>그런데 어느날 하는 말이, 멀티즈 개들은 털이 안 빠지기 때문에 알러지가 없다면서, 기르고 싶다고 하더군요.<br><br>때는 이때가 싶어서 가서 사는 김에 두마리를 들고 왔긴했는데, 아프거나 면역 주사 맞으러 병원에 가야하고, 먹이, 세금 그리고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 않네요.<br><br>처음에는 애들도 산보를 데리고 나갔는데 이제는 완전 아빠 혼자서 해야한답니다.<br>

노달님의 댓글

노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키님, &nbsp;사진들이 너무 좋네요. 특히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사진관에 걸어놔도 괜찮을 사진들입니다. 네번째 사진은 좀 민망(?) 하고 마지막 사진속 강아지 눈빛은 뭔가를 갈구하고 있고요. ㅎㅎ 저도 우리 강아지 사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눈팅만 하고 갑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노달 님이 올리실 강아지 사진들을 보고 싶은데, 어떻게 사진 올리는 법을 알려드려야 할 지 모르겠군요.</DIV>
<DIV>예전에 몇 분이 먹거리텃밭에서 사진 올리는 법을 올렸었는데 한 번 찾아보야겠습니다.</DIV>
<DIV>&nbsp;</DIV>
<DIV>마지막 사진에서 쳐다보고 있는 곳은 자주 산보를 다니는 곳이고요, 그 곳에 가면 쥐구멍 그리고 토끼들이 파 놓은 구멍들이 많기 때문에 한 번 풀어주면 한 시간 정도 정신없이 뛰노는 곳이랍니다.</DIV>

haki님의 댓글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사진 올리는 법</DIV>
<DIV>&nbsp;</DIV>
<DIV><A href="http://www.berlinreport.com/bbs/board.php?bo_table=essen&amp;wr_id=28144#c_29700" target=_blank>스누피 님 방법</A></DIV>

grimm36님의 댓글

grimm3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네번째 사진 </DIV>
<DIV>&nbsp;</DIV>
<DIV>볼수록 재미 있네요.</DIV>
<DIV>저네들에 이야기를 듣고 있는듯...</DIV>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날씨가 갑자기 후덥지근해져서 게으러졌네요, 답글이 늦었습니다.</DIV>
<DIV>더 재미있는 사진이 있는데...올리기가&nbsp; 좀 그렇군요.</DIV>
<DIV>셋이서 얼마나 재미있게 노는지 큰 개 주인하고 많이 웃었답니다.</DIV>

Noelie님의 댓글

Noeli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저 첫번 째 사진은 토토인지 범블비가 으르렁대는 사자 흉내 내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DIV>
<DIV>다시 보니 늘어지게 하품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DIV>
<DIV>&nbsp;</DIV>
<DIV>두번째 사진은 정말 액자에 넣어 걸어 놓겠습니다.</DIV>
<DIV>아고 껴안아 주고 싶은 녀석같으니.</DIV>
<DIV>&nbsp;</DIV>
<DIV>노달님도 동물 못키우시는 스누피님이 올려 주신 방법에 따라 꼭 사진 올려 주세요^^</DIV>
<DIV>&nbsp;</DIV>
<DIV>하키님 그간 잘 지내셨지요? &nbsp;이제 자녀들이 방학 다 마치고 다시 학교에 가겠군요.</DIV>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노엘리 님도 휴가 잘 지내셨나요?</DIV>
<DIV>큰 애는 대학생이 되어서 친구들하고 같이 유럽 여행 중이고요, 둘째는 여자친구하고 프랑스 간다고 폼만 잔뜩 잡더니 바람 맞았고요, 셋째는 저하고 천막여행간다고&nbsp;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서 내년에 가자고 달래고 있답니다.</DIV>
<DIV>&nbsp;</DIV>
<DIV>둘째하고 막내는 화요일부터 학교 시작한답니다. **Gott sei Dank!**</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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