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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ung Marie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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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689회 작성일 2011-01-0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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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가 나오려나 너무 기다려지는군요.
오랜만에 시내에 나가 기다리는 사이에 성채와 돔 사진을 몇 장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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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스누피님의 댓글

스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동네 품위있고 좋아보여요.</DIV>
<DIV>저희동넨 깡촌이라 볼게 하나도 없는데 여긴 전차도 다니고 말이죠.</DIV>
<DIV>어영 따듯해지고 해 길어져서 카메라들고 여행좀 다녔음 좋겠어요.</DIV>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주말에 더 따뜻해진다고 하는군요.</DIV>
<DIV>막내하고 같이 마인강 변으로 산보 나가기로 했습니다.</DIV>

Schnecke님의 댓글

Schneck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할로 하키님~^^</DIV>
<DIV>&nbsp;</DIV>
<DIV>윗동네는 가로등두 이쁘네요~</DIV>
<DIV>우리동넨 그냥 한개 덜렁 서있는디.ㅋ</DIV>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마침 전차가 지나가기에 찍을려고 기다리는데 오른쪽 아래에 웬 여자분이 걸어 들어오시더군요.</DIV>
<DIV>가로등은 실제보다 더 크게 나왔답니다.</DIV>
<DIV>&nbsp;</DIV>

fatamorgana님의 댓글

fatamorg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안녕하세요 haki 님.</DIV>
<DIV>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좋은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DIV>
<DIV>마리엔베르크 요새의 강 건너 맞은 편에 있는 쉬타인부르크 성 호텔에서 몇 차례 묵었었습니다.</DIV>
<DIV>뷔르츠부르크에는 좋은 기억만 있네요.</DIV>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fatamorgana 님,<br><br>구정이 아직 안 지났으니 새해 인사가 좀 이르네요.:-)<br>다음에 들릴 때에는 프랑켄 와인 같이 음미했으면 합니다.<br>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haki 님 </DIV>
<DIV>역시 새해인사 올립니다.</DIV>
<DIV>저도 한국에 전화했더니 구정이 진짜 설이라고 말씀 하시더군요^^</DIV>
<DIV>&nbsp;</DIV>
<DIV>fatamorgana 님과 haki 이 와인 음미 하시면 저는 옆에서 색깔감상만 하겠습니다.^^</DIV>
<DIV>&nbsp;</DIV>
<DIV>언제 시간 되시면 사랑스러운 강아지녀석을 사진도 한 번 올려주세요.</DIV>
<DIV>&nbsp;</DIV>
<DIV>좋은 밤시간&nbsp; 되시기바랍니다</DIV>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oelie 님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br>그런데 어떻게 새뱃돈을 건네드릴 수 있을까요?<br><br>강아지들 사진 한 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그런데 너무 미웁답니다.<br><br>겨울에 털이 너무 길어 털이 verfilzt 되어져서 짧게 잘라야만 했거든요, 아마 한 두어달 지나야지만 다시 이뻐질 것 같군요.<br><br><br>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감사합니다.</DIV>
<DIV>그런데 저 이러다 세뱃돈 좋아한다고 소문나겠어요...^^</DIV>
<DIV>&nbsp;</DIV>
<DIV>저는 강아지, 어째도 이쁘거든요. 털이 짧아도, 물에 홈싹 젖어있어도 이쁜데요.</DIV>
<DIV>그래도 그럼 나중에 털 길어지면 사진 올려주세요.</DIV>
<DIV>왜냐하면 녀석들도 자기 사진이 베리에 예쁘게 공개되어야 좋아하지 않겠어요?..^^</DIV>
<DIV>&nbsp;</DIV>
<DIV>&nbsp;</DIV>

황만수님의 댓글

황만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FONT face=Gulim><SPAN style="LINE-HEIGHT: 150%"><FONT face=Gulim>안녕하세요, <BR><BR>우연히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nbsp;웬지 낮익은 장소여서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nbsp;<BR>마리엔베륵 주변으로 있는 포도밭이 Wuerzburger Stein인데, <BR>독일의 유명한 Single Vineyard중의 하나이거든요. <BR>와인은 많이 시음회 보았지만, 그 밭에는 아직 직접 가보지 못해서 <BR>항상 그리워 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BR>나중에 기회 되시면 주변 포도밭 사진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BR></FONT></SPAN></FONT>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야 댓글을 읽었습니다.<br><br>Wuerzburger Stein 이 유명하군요. 윗 댓글에 fatamorgana 님이 머무신 마리엔베르크 요새의 강 건너 맞은 편에 있는 쉬타인부르크 성 호텔 아래에 있는 언덕인가요?<b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br></span><a href="http://de.wikipedia.org/wiki/W%C3%BCrzburger_Stein" target="_blank"><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ürzburger Stein</span></a><br><br><a href="http://wikimapia.org/102849/de/W%C3%BCrzburger-Stein" target="_blank">Der Würzburger Stein ist eine bekannte deutsche Weinbaulage.<br></a><a href="http://de.wikipedia.org/wiki/W%C3%BCrzburger_Stein" target="_blank"><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a><br><br>봄에 날씨가 따뜻해지고 포도덩굴이 자라게 되면 한 번 산책겸 나가서 사진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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