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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30대 중반이후 아우스빌둥.   

저는 38살에 EU시민권자 신분으로 독일에 와서, 1년간 독일어 공부를 B2까지 하고, 39살에 아우스빌둥에 지원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경력에 맞는 기계분야로 지원을 했는데, 서류에서 다 떨어졌습니다.
나중에는 여기저기 다 지원했는데, (심지어 사람이 없어서 난리라는 Altenpfleger까지) 면접에서 다 떨어졌습니다.
LIDL 담당자가 "당신처럼 독일에 온지 얼마 안된 이민자들이 아우스빌둥을 시켜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하지만 끝까지 이수하는 경우는 드물더라고요. 아우스빌둥 말고, 그냥 LIDL에서 일을 하는게 어떠세요?" 라고 조언을 하길래, 아우스 빌둥을 끝내 포기하였습니다.
그 후에 아우스빌둥 없이 타 독일회사 물류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2년 일하고 unberfristvertrag 받고, 급여도 힌국계 프푸 직구 회사들보다 20%정도 많고, 연차 28일, 병가도 아플때마다 눈치 안보고 씁니다.

같이 일하는 50대 독일인 직원에게 40세 외국인이 할 수 있는 아우스빌둥이 있는지 물어 본 적이 있습니다. "독일인이라도 35세 넘으면 아우스빌둥 안받아아줘" 라고 대답하시더군요. 물론 케바케이기는 하겠지만, 30대 중반에 독일이민을 희망하시는 분께, 제가 드리는 조언은 이렇습니다.
일단 독일내 한국회사에 취업하신 다음에, 영주권 받으실때까지 버티세요...독일어는 저처럼 처음에 독일와서 사비로 공부하지 마시고, 영주권 받은 다음에 Arbeitlosengeld 받으면서 공짜로 공부하셔도 됩니다. B2까지도 지원되던데... 지금 생각하면 어학하느라고 1년간 쓴 돈이 너무 아깝네요...모두 화이팅입니다!!
 
 
ㅗㅜ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01:01 1개월전 추천추천 6 반대 2
얼마나 비싼 곳에서 1년간 어학을 하셨는지는 모르나...어학을 하는데 지불한 돈이 아깝다라니요.
무료로 어학하기 위해 한국회사에 취업하라니요.
황당해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네요.
어떻게 독일회사에서 일하신다는 분이 어학을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하시는지....

개인적으로 글쓴 분께서 하신 조언이라는 글은 오히려 정보를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큰 독이 될거 같습니다.

 
 
ㅗㅜ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01:01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얼마나 비싼 곳에서 1년간 어학을 하셨는지는 모르나...어학을 하는데 지불한 돈이 아깝다라니요.
무료로 어학하기 위해 한국회사에 취업하라니요.
황당해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네요.
어떻게 독일회사에서 일하신다는 분이 어학을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하시는지....

개인적으로 글쓴 분께서 하신 조언이라는 글은 오히려 정보를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큰 독이 될거 같습니다.
     
     
 
 
AD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07:48 1개월전
글을 쓰신분은 노동부에서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어학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런 언급을 하신거 같네요
 
 
Carbony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02:55 1개월전
본인경험을 통해서 얻은 걸 다른분들에게 나누시고자 글 쓰신거 같아 마음이 좋네요.!! 이런 길도 있다~ 라고 한번 생각해봐도 나쁘진 않은데요?
 
 
av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03:25 1개월전
솔직하고 좋은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구하는 모든분들  홧팅!!
 
 
ziemnia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13:45 1개월전
워홀러, 유학생 등 독일에 거주중인 대부분 분들과 출발선부터 다르네요. EU 시민권자와 어떻게 비교가 가능한가요. 영주권을 비롯해 실업급여+어학지원 이런것들도 여기 계신 대부분은 쉽게 받을 수 없는 환경인것을 모르시나봐요.
 
 
루브헤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14:49 1개월전
저는 이런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공법이 안 통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선택해야죠. 선택지 중 하나 일 뿐입니다.
 
 
팽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15:25 1개월전
경험담과 자신의 생각이란 원래 케바케아닌가요.. 이런형 저런형 많이 들어 본 저는 (저역시 케바케의 하나겠지요) 이런 경험 담 또한 그렇구나 생각들게 만드네요 특히 나이들었어도 아우스빌둥만을 믿고 한국에서 바로 오시는 경우 이 분이 말씀해주신 경험담이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요..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하시는 일 잘 되시길바래요.
 
 
맘니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20:00 1개월전
한국 업체에 독어 못해도 할수 있는 일이 몇가지 나 있을까요?
한식요리사. 주방보조.물류회사 박스 접기...
제가 생각을 더 해 보려고 해도.. 더 생각이 안나네요. 어떤 일을 더 할수  있을까요??저런 일을 하는데 ..독어 못하는 직원을 위해 비자를 받을수 있도록 높은 월급을 한인 업체에서 줄까요? ( 낮은 임금은 취업바자 발급이 안됩니다. )  독어 못하는 인력은 헐값에  쓰다가 버린다 생각하고 처음부터 채용 하는겁니다.  그래서 위의 댓글 쓰신 ziemniak님의
(워홀러, 유학생 등 독일에 거주중인 대부분 분들과 출발선부터 다르네요. EU 시민권자와 어떻게 비교가 가능한가요)란 글 적극 공감합니다. 그리고 글쓰신 분(eu시민권자-eu권 나라 언어 잘 구사하실겁니다)가 취직했듯이 나(워홀비자나 한국어 구사.영어 원어민 수준 구사 불구.전문 기술 없음)도 지금 받는 낮은 월급으로 참고 인내하면 언제간 취업비자 발급 해주겠지???라고 헛된 희망가지시고 몸만 망가지실까 걱정되어.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한자 적습니다.
 
 
lazybor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4 (월) 20:19 1개월전
맘니우님의 글을 읽어보니까,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네요. 베리 구인광고를 보면 항상 "비자/영주권 발급가능" 혹은 "오래 같이 일하실 분 모십니다" 이런 문구들이 보이는데, 현실은 그게 아닌가 보네요...
제가 올린 글의 취지는.
1. 아우스빌둥도 나이가 많으면 구하기 힘들다.
2. 비자 문제만 없으면, 굳이 아우스빌둥 안해도 독일에서 충분히 그리고 편하게 먹고살 수 있더라.
3. 실직상태면 정부에서 어학을 지원해주는데, 처음에 괜히 사비로 공부했다.
이건데, "비자문제만 없으면" 하고 "처음에 괜히 사비로 공부했다" 이 부분을 너무 쉽게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제 글은 1번만 참고하시고, 독이 될수 있는 2/3번은 윗분들이 써주신 내용들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ambijo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5 (화) 10:39 1개월전
실직상태에서 독일 정부의 도움을 받아 어학을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우선 수업 자체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EU 시민권 및 영주권/장기 유효한 비자를 받는 분들에게 이 어학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말 괜찮은 수업 및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을 잘 만나야 한다고 하더군요. 공짜 어학이다보니 분위기도 잘 안잡히고, 본인도 자주 빠지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항상 최악을 가정해보며 계획을 잡아보는 게 좋겠죠.

그리고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고 하는데, 실직 상태에서 독일 정부가 어학 수업을 제공해줄 때 까지 기다리는 건 괜찮은 기회를 발로 차는 것이라 보이네요. 저만 해도 사비 들여가며 초반에 열심히 독일어를 공부해서, 처음에 독일에 왔을 때는 독어 한마디도 못했지만 지금은 독일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비싼 돈 때문에 어학을 미리 준비해두지 않았더라면 잡지 못했을 기회가 수도 없이 왔었구요. 독일어 수준에 따라 월급의 차이도 더 커지겠죠. 영어만 잘해서 고임금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한국인은 영주권도 없고, 독일에 가족이나 친척 등도 없습니다. 본인의 기회는 본인이 잡는 거고 적극적으로 인생을 개척해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건 사족인데, 제 주위에 독일인을 보면, 맨날 실직 연금 받으면서 독일 정부가 해주는 것을 받는 외국인을 보는 시선이 곱지 않더군요. 물론 대부분의 한국인은 열심히 살아나가고,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에 실직연금을 받고 그에 따른 Weiterbildung을 받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아시다시피 EU 다른 국가에서 그냥 넘어와서 독일의 세금을 축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외국인들 때문에 한무리로 싸잡혀서 취급당하기 싫어서 더욱더 열심히 살려고 해요. 특별히 애국자가 될 의무는 없지만, 제가 잘 함으로써 한국인의 위상이 올라가고, 그에 따라서 제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대우가 달라지더군요. 저 하나가 잘하면서 다른 한국인들까지 이유없는 호의 및 혜택을 받게 될 수 있고, 저 자신이 그 혜택의 수혜자이기도 했습니다.


암튼 no pain, no gain이라는데, 본인의 인생이니 어떻게 하실 지는 본인이 잘 결정해서 모두가 본인이 행복한 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lazybor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5 (화) 13:44 1개월전
사족부분에서 "어쩔 수 없는 경우에 실직연금을 받고 그에 따른 Weiterbildung을 받는 것" 부분에서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하르츠4 정도면 몰라도, ALG1 혹은 Bildungsgutschein 정도는 본인의 필요에 따라 "주변의 독일인 눈치 안보고"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권리를 포기한다고 해서, "한국인은 독일에 도움이 되는구나" 라고 인정해주고, 대우가 달라질 것 같지도 않습니다. "독일TV보면 하르츠4 받는 독일인들도 당당하던데?" 라고 주변에 계신 독일분에게 말해드리고 싶네요...
          
          
 
 
iambijo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5 (화) 15:13 1개월전
안녕하세요. 의견감사합니다. 여기서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실직을 언급한 것으로, 사실 그 외에 이 제도를 악용하려는 분들은 최소 한국인들 중에서는 많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어 썼는데(비자때문에 사실 악용하기도 힘들죠), 오해의 소지를 만들었네요. 알려주신 부분은 새로운 지식으로 알아두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정부 지원을 받는 건 눈치보지 않고 받아도 되죠. 님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 근데 자국민이 하르츠4 받는거랑 외국인이 하르츠 4 받는 거랑 심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다른 것 같아서 적어봤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인종차별이고, 저는 그런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정부 지원 받아가면서 제 살길 찾아야죠. 그런데 윗 글에 사비들여서 독일어 배운 시간이 후회된다고 하고 정부에서 지원받아서 어학코스를 받으라는 글을 보고, 힘들게 자기돈 들여서 공부하는 모든 외국인이 바보처럼 보여서 덧글을 달았답니다.

"한국인은 독일에 도움이 되는구나" 라고 인정해주고, 대우가 달라질 것 같지도 않습니다.  ---> 근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 국가가 독일에 도움이 된다는 인상을 줄 수록 그 국가의 국민이 독일 정착이 쉬운 경우가 많더군요. 위에도 언급했듯이 저도 그 수혜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받은 만큼 베풀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남들의 행복을 위해서 저희가 독일인들 눈치를 보면서 살 필요는 없지만, 좀 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서 한 번 쯤 되새겨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무튼 다른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5 (화) 15:30 1개월전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을때까지 받으면 좋죠. 바이터빌둥도 마찬가지고요. 그럴려고 다 연금내고 세금 내고 한 것이니까요. 독일에 살면서 느낀 것은, 독일인 눈치 볼 필요 하나도 없고, 그렇게 한들 얘네들이 우리 생각하는 이미지는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여전히 2등시민인것이고, 저도 독일 티비에 나오는 하르츠4 받는 독일인 열라 당당하던데 하고 종종 말합니다 ㅋㅋ 한국사람들은 뻔뻔해질 필요가 있어요. 어차피 모국이 잘사는 덕분에 눈치 볼 필요는 더더욱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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