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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실제상황입니다~~~!!!!!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는 세계적으로 TI(TargetedIndiuiduals)로불립니다~!!
구글과 유튜브,다음,네이버등에 TI(TargetedIndiuiduals)로 검색해보면 많은 피해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m.cafe.daum.net/mindcontrolti/NlNw/23740

2019년 4월 27일 서울광화문에서 피해자 14명이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를
알리는 시위,피해방지서명,
전단지밎 시위도구로 피해홍보를 하였습니다!

위의 다음카페(마인드컨트롤TI)
방문하시면 국내외시위자료
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의:피해자카페인 마인드컨트롤 TI에는 진짜피해자보다 위장피해자,
가해집단댓글알바,쁘락치등이
더 많습니다!
감안하시고 카페를 보시길~!!

국제T.I 집회 행사는 작년 2018년 8월 29일에 처음 시작하였고, 10월 21일에 한번 더 하긴 했지만 이때 행사는 뒤늦게 정해진 것이었고, 홍보가 별로 되지 않았기에 참석한 국가가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2019년 4월 27일 Springtimerally 집회는 작년 겨울부터 꾸준히 홍보되어왔기에 지난 8월 29일때와 같이 참여 국가와 인원이 많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우리도 힘을 보태어 열심히 참여해봅시다!

*2018년 8월 29일 집회(한국 불참)

->https://medium.com/@thomas.mcfarlan/targeted-individuals-protest-worldwide-from-chicago-to-bangkok-to-warsaw-to-london-and-far-71692141be37?fbclid=IwAR0wTdMJn-8uFWoCEUev09rBEGan5_l4zK3KNje70NGRcX7FBaPI9seS5Vw

(지난 2018년 8월 29일에 열린 T-DAY 집회 행사는 시카고, 방콕, 바르샤바 런던, 샌프란시스코 도쿄, 파리 로스 앤젤레스, 밴쿠버, 시드니 등 여러 지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2018년 10월 21일 한국 집회

->
https://www.youtube.com/watch?v=t23fb7OhDE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월 27일 봄집회 홈페이지

->https://www.tispringtimerally.com


*해외 t.i 집회 주관자들의 2019년 4월 27일 집회 소개 영상

->https://youtu.be/-BiWdW6LS58

(이번 메인 집회는 캘리포니아 주 의사당 앞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2019/4/27 봄 집회 지원(기부) 사이트

->https://www.gofundme.com/help-support-the-ti-awareness-springtime-rally/donate?pc=wd_md_donate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FREEDOM FOR TARGETED INDIVIDUALS 홈페이지

-> https://www.freedomfortargetedindividuals.org/

(이 사이트를 둘러보면 해외 T.I들의 스케일 큰 전광판 홍보, 전 NSA 관리들의 내부고발 영상, T.I들의 메세지, T.I관련 뉴스, 전문가 인터뷰 등 유용한 정보들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피해자들 연락처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ko9417&logNo=221172391948&navType=tl

서울경제신문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MK울트라프로젝트)사설-
http://empal55.egloos.com/10732614


https://t.co/kZ0OHYBewx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
300여명동영상!

http://empal55.egloos.com/m/10888552
[삼성, 뇌에 칩 이식- 인간제어 美 특허]
국내에도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불법인체실험이 은밀히 진행중이라고추정할만한단서입니다!!

실제상황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ko9417&logNo=221172391948&navType=tl

https://youtu.be/U7gnjNlVPuA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
300여명의 피해진술동영상!

[1/5] http://www.youtube.com/watch?v=vmhdsQ8fPSc
[2/5] http://www.youtube.com/watch?v=nKMgHd-gn1M
[3/5] http://www.youtube.com/watch?v=DenV-MTVo80
[4/5] http://www.youtube.com/watch?v=_ZwNgM0RCY0
[5/5] http://www.youtube.com/watch?v=GmBOWSeXxjA
300여명의 미국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피해진술동영상!!
(미국피해자와 국내피해자들의 피해진술은 99%동일합니다)

2015년 리치몬드시에서 공간보호법(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방지법) 통과후
CBS뉴스 보도
http://www.cbsnews.com/news/people-fearing-space-weapons-target-one-california-town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법정승소사례 - 미국

http://blog.daum.net/pko1547/308
여TI(TargetedIndividuals)중에 법정승소한 캐서린와트슨법정승소자료입니다
동네기반악성루머, 조직스토킹을 겪던 캐서린(Kathleen)은 전파고문인지하고 집으로 마이크로웨이브파가
송출되는 것을 증명함. 피의자 법적처벌!

http://www.youtube.com/watch?v=KlkJTWENwkI&feature=player_embedded
미국에서 전파무기피해자 첫번째 법정 승소자- James Walbert(제임스월버트)이야기
치과에서 임플란트시술후 전파무기피해시작됨!
임플란트칩이 발견됨! 법정승소하는데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함!
 
 
22321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2 (일) 01:19 8일전 추천추천 5 반대 0
저는 마인드컨트롤 당했습니다. 요즘 독일어 공부가 안됩니다. 이것 또한 제 자존감을 조금씩 떨어뜨려서 아싸로 만들려는 악의 세력의 계략임에 틀림없습니다. 제 잠재의식은 끊임없이 공부를 요구하지만 이미 몸을 빼앗긴 저는 소리없는 아우성일 뿐입니다. 악마에게 잠식된 뇌를 이기기 위해 유튜브에서 독일어 듣기 들으며 책장을 잡아보지만 녹록치 않습니다. 그 정도로 굴복당할 녀석들이 아니지요. 제 손가락들 만이 저의 잠식당하기 직전에 세포 파편들을 긴급 파견하여 임시정부를 만들었습니다. 제 몸은 손가락과 두뇌와의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영화 겟아웃을 보셨을겁니다. 주인공 흑인은 마인드컨트롤 당하고 난 후 육체의 주도권을 가장 먼저 회복한 곳이 눈(물) 이었지만 저는 손가락으로 구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는 손톱 큐티클속에 갇혀서 감염된 눈을통해 제 삶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그 삶은 비참하기 짝이 없습니다. 온라인학습의 메날두인 독독독과 시원스쿨로도 이길 수 없습니다. 간절히 부탁하건대 티리엘의 날개와 네팔렘의 힘으로 저의 뇌속 메피스토를 멸공해주세요. 마구니가 제 측두엽을 산책하고 있으니까요. 후고구려의 선조 궁예처럼 철퇴로 미간을 명중시키면 저는 레테강을 건너게 되므로 그런 극단 처방보다는 그저 등짝 한 대 휘갈겨 주시기 바랍니다. 등짝 한타면 마귀는 무저갱으로 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부디 저를 루시퍼로부터 salvation 해주세요.

 
 
마르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0 (금) 19:29 9일전
 
 
남자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0 (금) 20:31 9일전
음.. 이게 돈이 될리는 없을것같은데..
힘내세요 화이팅.
 
 
홍러감봉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0 (금) 20:44 9일전
ㅋㅋㅋ 개욱기네
 
 
22321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2 (일) 01:19 8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는 마인드컨트롤 당했습니다. 요즘 독일어 공부가 안됩니다. 이것 또한 제 자존감을 조금씩 떨어뜨려서 아싸로 만들려는 악의 세력의 계략임에 틀림없습니다. 제 잠재의식은 끊임없이 공부를 요구하지만 이미 몸을 빼앗긴 저는 소리없는 아우성일 뿐입니다. 악마에게 잠식된 뇌를 이기기 위해 유튜브에서 독일어 듣기 들으며 책장을 잡아보지만 녹록치 않습니다. 그 정도로 굴복당할 녀석들이 아니지요. 제 손가락들 만이 저의 잠식당하기 직전에 세포 파편들을 긴급 파견하여 임시정부를 만들었습니다. 제 몸은 손가락과 두뇌와의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영화 겟아웃을 보셨을겁니다. 주인공 흑인은 마인드컨트롤 당하고 난 후 육체의 주도권을 가장 먼저 회복한 곳이 눈(물) 이었지만 저는 손가락으로 구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는 손톱 큐티클속에 갇혀서 감염된 눈을통해 제 삶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그 삶은 비참하기 짝이 없습니다. 온라인학습의 메날두인 독독독과 시원스쿨로도 이길 수 없습니다. 간절히 부탁하건대 티리엘의 날개와 네팔렘의 힘으로 저의 뇌속 메피스토를 멸공해주세요. 마구니가 제 측두엽을 산책하고 있으니까요. 후고구려의 선조 궁예처럼 철퇴로 미간을 명중시키면 저는 레테강을 건너게 되므로 그런 극단 처방보다는 그저 등짝 한 대 휘갈겨 주시기 바랍니다. 등짝 한타면 마귀는 무저갱으로 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부디 저를 루시퍼로부터 salvation 해주세요.
     
     
 
 
Zusamm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2 (일) 18:15 7일전
정말 실제 상황이었군요. 저의 무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leainre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5 (수) 21:33 4일전
정말 실제상황이군요ㅋㅋㅋㅋㅋ 저도 무지를 반성합니다...
 
 
zzizi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2 (일) 23:02 7일전
새로운 취미활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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