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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독일사람 스킨십   

제 친구를 보니까 친해지면 만날때마다 허그하고 팔짱끼는게 일상?같다고나 할까요?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그만큼 익숙해보이더라구요.
독일 남자들은 스킨십이 많은 편인가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많이 하는지 궁금해요.

 
 
Sonnenmai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4 (일) 13:37 2개월전
남자가 여자한테 만날때마다 허그하고 팔장을 끼는 게 일상이라고요?
아니면 동성끼리 말하시는 건가요?
그냥 이성친구 사이의 질문이라고 전제를 두고 본다면,
허그는 연인들하는 허그 말고 인사하는 허그말하시는 거면 친한 사이에서는 편하고 자연스럽게 하긴 해요.
그런데 연인들하는 그냥 둘이 꼬옥 끌어안는 그런 허그는 당연히, 전혀 익숙하지도 일상적인 것도 아닌 거 아닌가요.

글쓴님께서 호감이 있으시거나 그 사람의 행동을 좋게 해석하고 싶으신건 아닌지 묻고 싶어요.
독일 남자들 스킨쉽? 이런 시선으로 독일 사람들을 보지 말고 그냥 사람으로만 보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모든 답은 스스로 간단하게 구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반적인 문화가 다를 수는 있지만 기본적인 건 결국 비슷해요.
좋아하면 조심스럽고 쉬운 사람은 말과 행동이 쉽죠. 
이걸 내가 가지고 있는 호감 때문에 쉬운 것과 편한 것을 혼동하거나 오해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개그콘서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5 (월) 09:48 2개월전
제가 아는 독일인들은 정말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사이 아니고선 스킨쉽 거의 없어요. 남자들은 악수정도고 여자들도 팔짱 끼는건 없어요.
 
 
nonameki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7 (수) 13:32 1개월전
제 경험상 독일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스킨십이 없는 편인데 게이 남성들에 한정해서 여성 친구들이랑 스킨십이 많은 편이더라구요. 한국에서 친한 여자 친구들끼리 팔짱 끼고 다니는 것과 비슷한 느낌
 
 
형광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8 (목) 20:37 1개월전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친구 중 한명은 동성애자거나 그런건 아닌데 만나면 정말 진심으로 꼭 안아주고 가끔 팔짱도 끼더라구요. 어쩔땐 만나서 꼭 안으며 볼에 뽀뽀도 하고..  그래서 처음엔 적응도 너무 안되고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 친구는 모든 사람에게 그러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런 친구인가 보다 하고 있어요. 이 친구도 순수 독일인입니다.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01 (수) 09:07 1개월전
어딜가나 가벼운 행동과 진중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독일인들, 고등교육을 받고 정상적인 가정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함부로 끌어 안으며 인사하는 사람들은 아주 적습니다.
처음부터 특히 남자들이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의도적으로 여자들을 끌어 않거나 하며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바람둥이들이거나, 소위 질척대는,
자신의 매력을 과신하는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의 시도도 많고, '나정도면 이 여자가 싫어하지는 않겠지?' 하는 태도.
많이 친해져서 진심으로 만나서 반갑다는 표현의 포옹과는 다릅니다.
눈에 콩깍지 쓰고 보면, '그냥 사교성이 많은 친구'로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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