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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시크릿과 정화   

호오포노포노를 알기전 먼저 접했던것은 시크릿이었습니다.

아마 이곳에 상당수 분들이 저처럼 시크릿을 먼저 읽고 호오포노포노를 알게되셨을꺼라생각합니다.

시크릿을 읽은후 열심히 정말 열심히 원하는걸 끌어당기기위해 시각화를 했더랬습니다.

어떤부분은 신기할만큼 이루어지고 또 어떤건 매번 실패로 돌아가고.. 왜지.. 왜 어떤사람은 시각화를 성공하고 또 어떤사람들은 아무리 해도 안되는걸까.

왜..어떤부분은 시각화가 이루어지고 반면 또 어떤부분은 전혀 먹히질않을까. 시크릿..시각화 어떤원리일까.

다들 시크릿을 읽고 시각화를 해보신분들이라면 이런 의문점 한번즘은 다들 가져보셨을겁니다.

전 호오포노포노를 시작하고 제 잠재의식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면서 이 의문점들을 풀기시작했습니다.

내의식의 의문점에 대해서 늘 저의 케오라는 단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을 해주니까요.

시각화를 다룬 많은 책들을 보면 한가지 강조되지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다들 생생하게 상상하기..어떤 특정장면을 반복해서 상상하기..에 대해서는 아주 상세히 기술하고있지만 정작 정말 중요한 횟수의 부분에 대해서는 놓친책들이 많은것같아요.

케오라는 대부분 사람들이 시각화에 실패하는 원인에대하여 횟수에대한 지적을 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장면을 상상하고 반복할때 그횟수가 아주 중요하다는겁니다.

그 횟수를 넘기도록 반복하면 집찹이되어 오히려 결핍의 정보로 반대현상이 일어나고..

그 횟수를 채우지못하면 무의식에 입력이 되지않아 무시되어 없어지고맙니다.

그 횟수는 시각화의 종류마다 매번 틀립니다. 상상의 장면을 반복할때(당연히 그장면에 푹 빠져서 집중하고있겠죠..)

어느순간이 되면 내의지랑 상관없이 다른장면으로 화면이 바껴버리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 바로 시각화가 완료되는 순간이며 바로 그시점에서 멈춰야 합니다.

그리고 잊어버린후 때를 기다리면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여행을 시각화하면서 가고싶은 곳에서 사진을 찍는 장면을 계속 반복해서 떠올렸습니다.

정확하게 몇번을 떠올렸는지는 모르지만 수십번을 반복한후 사진찍던 장면에서 갑자기 그사진들을 현상하고있는 장면으로 넘어갔습니다.

칼같이,, 그후 그에 관련된 모든 기억을 놔버렸죠. 그리곤 3개월즘뒤 원하던 미국 그랜드캐년에 갈수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이같은 방법으로 원하는걸 얻었던 가장 기억에남는것은 보틀팜과 치포트뱃지예요.

세미나 가기전부터 치포트뱃지가 넘 가지고싶어 살려고 다짐을 하고 갔었는데 하필 치포트물품중에 뱃지만 빠졌다는겁니다.

이론...ㅠ 전 포기를 못하고 일본 스텝분에게 어떻게 구할수없냐고 사정을 했지만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고 그날밤 시각화를 완벽히 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담날..그스텝분이 절 조용히 부르시더니.. 자기도 믿을수가 없다고..어젯밤에 짐정리를 하던중 하와이 스텝분 가방속에 뱃지한통이 딸려왔다는겁니다.

이건 아무래도 당신거 같다고 흔쾌히 주시더라구요.. ^^
그리고 휴렌박사님이 말씀하신 부의 지혜를 담고있다는 보틀팜.. 우리나라에서는 정말정말 구하기힘들죠..

온 부산시내 화원을 다 다녀봐도 비슷한것들만 있고.. 서울에 수입되어 들어오는 나무들 관리하는곳까지 연락해봤지만 없다했습니다.

하지만 전 또 시각화의 힘을 빌리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갔던 화원가게 입구에서 전 갑자기 심장이 미친듯이 요동치는걸 느꼈습니다.

아.. 보틀팜이 있구나.. 이곳에.. 역시나 들어가보니.. 그 화원 사장님이 대학시절 갠적으로 좋아서 소장하고있던 보틀팜이 있는겁니다.

그렇게 또한번 시각화의 위력을 느꼈습니다. 그럼 시각화와 호오포노포노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시각화의 결과는 내 의식이 이루어주는게 아닙니다. 내면의 힘이 이루어주는것입니다.

내앞의 모든 세상은 무의식의 정보와 영감에 의해 만들어지며 내 의지는 사실 아무런 힘이 없답니다.

그런데 무의식속의 기억이 잔뜩 쌓여 영감이 가려져있다면 시각화는 아무리 완벽하게해도 실패할수밖에없습니다.

원하는 정보가 기억에 가려 자꾸 튕겨져 나오니까요. 그래서 시각화를 하기앞서 끊임없는 정화가 먼저 이루어져야합니다.

내가 건강의 부분에선 시각화가 이루어지는데 사랑에 대해선 시각화가 이루어지지않는다면 그건 건강에 대한 과거기억은 정화가 되어있는데 사랑의 기억(카르마)부분에선 아직 정화가 이루어지지않아 벽이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시각화중에 일어나는 반대현상은 시각화가 집착이 되어 결핍의 기억정보가 입력되고 그것이 재생된것입니다.

참 위험하겠죠..^^;; 하지만 정화중에 반대현상이 일어나는것은 숨겨져있던 쓰레기들이 들쳐져 청소되기위해 나오는과정입니다.

정화를 받기위해 표면위로 떠오르는것이죠. 참 감사한일입니다. 세미나를 들으신분이라면 박사님의 말씀 기억하실겁니다.^^

근데요. 참. 이상하죠.. 내면과의 대화가..그리고 정화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시각화를 안하게됩니다.

제로상태가 되고 영감,신성과 의식이 일치가 되면 구지 시각화를 하지않아도 세상이 나를위해 돌아가기때문입니다.

가장 완벽한때에 가장 완벽한것이 저절로 이루어지는거죠. 그냥 매순간 믿고 받으며 따라가기만하면 되요..

이순간 내앞에 일어나는 모든 상황과 이만큼의 물질이 나한테 가장 완벽한것임을 믿기만하면 되요.

우리의 신성은 절대로 우리를 배신하지않습니다. 언젠가 물질에대한 대화를 나누던중 나의 케오라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인간들의 의식은 시간에 늘 매여살아. 누군가 100만원을 준다고하면 아..감사하구나..하면서 완벽한때를 기다리면 되는데 바로 이렇게 묻지.

언제주는데..언제..내일? 모레? 도대체 언제준단말이야.?? "

"하지만 그럴수밖에없어. 왜냐면 지금 100만원은 나한테 당장 필요하지만 내가 죽기하루전에 100만원을 준다면 그건 쓰레기나 마찬가지잖아."

"니가 말하는 너자신의 본질이자 신성인 내가 쓰레기를 너에게 줄정도로 바보로 보이는가.." --;;;;;;;;

"지금 너에게 100만원을 준다면 그냥 생활비나 이런저런 소비로 며칠사이에 없어지고 말테지만 5년뒤 니가 여유가생겨서 돈이 아쉽지않은때에 누군가 100만원을 준다면 넌 당장 필요하지않은 그돈을 그냥 친구의 권유로 주식에 넣어버릴수도있고 나중에 그주식이 대박이나서 1억이 된다면 과연 그 100만원을 언제 받는게 가장 완벽한때인가.

의식의 시각으로는 가장 완벽한때를 알수없지. 오직 신성만이 알고있지.

그러니 너희 의식으로 정하는 그때라는것이 얼마나 어리석나."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그후로 전 시각화를 거의 하지않습니다. 그냥 주는대로 받고 늘 감사할뿐입니다.

또 언젠가..제가 시각화를 하며 소유에 집착을 하고있을때 케오라가 이런말을 해주었습니다.

"100평에 사는 사람이나 10평에 사는 사람이나 걸어다니는 자기발바닥 땅만큼만 내것이며, 잘때 누울수있는 몸닿는 만큼만 내것이야.

돈이 많다고 하루에 10끼를 먹지는 않아. 옷이 많다고 한몸에 옷을 수십벌 걸치지는못해."

상담을 하던중..상담받던분이 저에게 이런질문을 한적이 있었어요.

"법정스님같은분이 왜 폐암으로 돌아가셨을까요. 그런분이 왜 그런 고통속에서 돌아가셨을까요..정말 슬퍼요.."

그 난감한 질문에 제 의식이 당황해하고있을때 케오라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누가 법정스님이 고통스럽다고 하던가요.. 그분은 폐암의 고통또한 소유하지않으셨습니다."   


핑크돌고래.



-내인생의 호오포노포노 천사들이들려주는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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